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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1 아침편지 / 빗자루를 든 까닭
2019. 2. 10 아침편지 / 죽도록 싸웠더니 다 같은 것이다
2019. 2. 9 아침편지 / 할머니와 손녀
2019. 2. 8 아침편지 / 남을 위험에 빠뜨리는 비겁한 사람
2019. 2. 7 아침편지 / 인생 별거 없습니다
허접한 시인의 공간입니다. 찾아주신 님들과 작지만 큰 행복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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