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ird
울음소리로 비를 알린다고 하는 뻐꾸기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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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낮설음
rain-bird 2014.07.11 16:00
반가움!!
어디 갔다가 이리도 더디게 오셨는지?
이제 어디 떠나지 말고 여기 앉아서 같이 늙어 갑시다.
오순도순~~
여전하신 모습에 밀려드는 감사함 .. ㅋ!ㅋ
근데 전 좀 천천히 늙으려구요
그럼 천천히 늙으세요~~
나중에 우리 노인정에 왔다가 쫄병 노릇 하시려면~~
익숙함 보다 낯설기가 먼저 겠지요.
피고 지는 인동초도 처음엔 낯설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달콤한 향기는 오래기억 되더이다.^^~
안녕 .. 하셨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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