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향기
빛,공기,물,바람,흙,돌,소중한 자원,
자연의 선물 아끼며 감사하자.

독사진,추억의향기를따라~ (1)

하얀언덕 2015.12.18 06:05
시인 성기님의 아름답고 멋진 모습이 잘 담겨있네요.
사회활동도 많이 하시나 봅니다.
화이팅!!!
그린비님~이곳까지 정다운 마음 내려주시어 고맙습니다
예전엔 외부활동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건강에만 신경쓰며 창작에만 몰두하는 편이지요

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그린비님~반가워요
구석까지 살펴 주신마음 고맙고 감사합니다
1월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의 2월 되시기바래요^^
벌써 3월이네요.
오늘 저는 적은 밭을 일구기 위해 퇴비를 흩뿌리고 갈고 있답니다.
왠지 땅내음이 좋고 거름을 뿌려 밭 가는 시간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봄날이기를 스스로 바라고 있답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봄날이기를 기원합니다.
직업이 시인이 아니라 삶도 시인입니다.
산다는 게 뜻한대로 되진 않겠지만 황혼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시인, 김성기님! 얼음장 아래에도 춘풍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디 살펴 가십시오.
무루님~반가워요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상의 모습들을 공개하면서 부끄럽기도 했지만
블로거님들께서 신뢰와 믿음,가장 정직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맙습니다^^
흥분 속에서 잘 보았습니다
놀랐습니다
등불님~반갑고 고마워요
예쁘진 않지만 블친들과 공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렸는데
왜 놀라셨나요?
이제 생각하니 시와 미인
바로 그렇게 표현하는것이 맞을것 같아서요
놀라게 하시는것도 시인의 특권인가 봅니다
허락 없이 야심한 시각에 옆 본듯 하여 송구 하오나 재미 있게 사시는듯 보입니다
고우시며 그 만큼 마음도 아름 다우실듯 짐작케 합니다
늘 평안속에 건필 하셔요 김성기 시인님
우성님~반가워요
너무 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아픈 손가락같던 2월도 지나가고
희망의 3월이 열렸습니다,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봄의 향기로운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꿀잠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김성기 시인님의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게 좋은 나날 만들어 가세요.
소우주님~반가워요
산돼지가 파혜쳐 놓은 선친의 묘소 정비는 잘되셨는지요

밤이 깊어가네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시인 김성기님!
잘 주무 셧어요?
산돼지가 침범한 묘소 까시 철망을 쳐서 막아 놨답니다.
4월 5일 청명 한식날 잔듸 좀 보수를 할려고요.
감사 합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시 상이 안떠오른다는 핑계로
이렇게 많은 곳을 떠 다닌다는게...ㅎ
그중에 눈에 띄는게 관악산이네요
제집이 바로 그 서울대 근처라....ㅎㅎ
도시애들님~반가워요
아~그러신가요 관악산도 청계산도 주말마다 산행하던 코스였네요
등단후 몇년간 슬럼프 기간이 있었지요
많은 시간을 방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와서보면 헛된일만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길위의 여행으로 백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감을 얻었으니요
모두 시상의 자산이 된 길 위의여행이었답니다

예쁜 초록의 아이같이 순수한 날 이어가세요
편안한 시간되시구요^^
문학 소녀 같은 포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해 보여요
우성님~반가워요
사진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았네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사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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