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향기
빛,공기,물,바람,흙,돌,소중한 자원,
자연의 선물 아끼며 감사하자.
소설가 김유정의 발자취 | 산문시
시인, 김성기 2019.02.04 12:40
시를 읽고 맴이 스산한건지 스슨한건지 합니다..
에테르김님~반가워요~스산...스슨..ㅎ   맴이 짠하단 거죠
비 개인후 입춘~봄이 곧 올것만 같습니다
파릇한 꼬마 새싹은 얼마나 우리를 기쁘게 할런지요~
입춘을 맞아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바래요^^
좋은 작품에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멋집니다.
구정
즐거운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반가운 정
많이 나누고 복 많이 받으시어
행복 가득 채우는 설 명절 되시길 빕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에는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는
행복한 해 만들어 가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맨님 ~공감의 향기 고마워요
우맨님도 입춘을 맞아 하는 일마다 대박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명절의
풍속이 많이 변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명절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청심님 공감의 발자취 고마워요~
그러게요 우리 시절엔 명절 전후부터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이 컸는데 요즘은
간단한 인사 정도로 보내는 것 같습니다~현대인의 일상이 바쁘다보니 여유가 없는 것 같아요
입춘을 맞아 만사형통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읽으니 가슴에 와 닿는 소식입니다.
정해님~공감의 마음 고맙습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시인, 김성기님!
무언가 삶이 높은 곳에 있는 느낌이 오는군요.
끈이 부족하여 무엇을 올릴까 망설여집니다.
소중한 토소님~세세하게 관찰하시고
깊은 공감의 표시   감사해요
끈이란 길게 이을 수도 있기에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가슴에 있는 울컥거리는 감정을 피를 토하듯 하얀 백지에 쏟아 부우십시오

편안한 시간되세요~고마워요^^
음악과 어울리는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도화유수님~고운 걸음으로 공감의 마음 내려놓고 가셨군요
은은한 향내음 퍼지듯 조용하나 유쾌한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이효석생가는 오래 전 가 보았으나,
김유정문학관엔 못 가보았습니다.

명색이 글 쓴다면서 이리 삽니다.

새봄, 연두 새순같은 시 쓰시리라 믿습니다.
건필하십시오! ^^*
보니님~이곳에도 다녀가셨는데 늦은 덧글 대단히 죄송해요
바쁘실테니 그러실 수 있으시지요~저는 글이라도 끄적이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설가, 시인, 삶의 흔적을 찾아 다니는 것이지요
아직도 가보지 못한 곳이 많지요~~

생기발랄하고 희망 오롯한 초록시, 한편 내놓아야 하는데~~글쎄요~~ㅎ
향필하시고 건안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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