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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된손주생낙지를... (1)

생낙지 손으로~ | 16개월된손주생낙지를...
시인, 김성기 2019.02.07 11:54
천사님의 재롱에 기쁘시겠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세요.
토소님~발자취 감사해요
손주가 유난히 눈웃음이 많아 매력이 있답니다~너무 예뻐요 물론 모든 아기들은
영혼이 맑아 모두 예쁘지만요~
고마워요 벗님^^
저도 현재 100일을 조금 넘긴 손녀가 있답니다
주말은 개인 일정을 아예 반납하고 손녀와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과 감정 표현이 그저 신기할 따릅입니다
솔담님 ~반가워요
그러시군요~얼마나 예쁠지 상상이 갑니다
ㅎㅎ 푹 빠지셨군요~저도 그랬으니까요
너무 보고싶은데 사돈댁에 가있어 자주 못보네요,딸과사위가 맞벌이 하거등요
사위가 동영상과 사진,갠톡으로 보내주는 것만보려니 갈증나네요
날마다 천사와 함께   행복해지세요^^
아! 저는 외손녀라서 저의 집에서 산후조리도 하고,
지금도 친정에 머물고 있답니다
손주를 보고 싶으신 심정 이해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딸네집이라서 보고 싶으면 그냥 갑니다

너무 좋으시겠어요
사돈댁이 광주다보니 자주 갈 수가없네요
지척에 있음 보곺을때마다 가서 볼 수 있으련만 ,둘다 맞벌이라서~~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귀엽네요~ ^^
무럭무럭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김성기 시인님!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
그러시군요
아기들은 영혼이 맑아서인지 모두 천사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저도 손녀가 있는데......자식보다 더 사랑합니다.....행복의 파랑새입니다....
ㅎㅎ그러시지요
너무 예쁘지요~충분히 이해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에궁~
귀엽기도 하지 .
맷손님~반가워요
ㅎㅎ 귀엽긴하지요 ~담력이 큰 아이같아요 ,전
아직도 살아있는 애들은 잡기 어렵던데
울 손주 더크면 잡아달라 해야겠어여~ㅎㅎ

좋은 시간되세요^^
꼬몰 꼬몰 얼마나 이쁘겠어요.
이쁜 천사 애기가 앙증맞게도 앉아
산낙지를 희롱을 하고 있네요.
알면 못하지요.
애기라 모르니까요.
엄청 귀욤~ ^*^
ㅎㅎ~네 맞아요
먹을땐 무지 맛있어 잘 먹는데 꼬물대는 생낙지는 정말   징그럽고 한데
천사라 모르니까 저리 막 만지는 것이겠지요~~귀여웠어요
편안한 밤되세요^^
벌써 개구장이인가요? ㅎㅎ
아구, 귀여워라!

우리 손주는   19개월 되었는데,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틀 엄마찾아 울더니 삼일차부터
적응한다는 소식이었지요.

손주, 무럭무럭 동량으로 자라기 빕니다. ^^*
보니님~아기가 굉장히 침착하고 신중한 편이에요 a 형이기도 하고~~
무슨일이든
실행하기전에 아빠나 할머니 손을 끌어 먼저 만져보라고 할 정도로요
그런데 생낙지 만지는 걸 보고 모두 놀랬답니다
맑은 아기천사가 맞나봐요~~ㅎ ㅎ

깊은 밤 편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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