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향기
빛,공기,물,바람,흙,돌,소중한 자원,
자연의 선물 아끼며 감사하자.
독도 | 산문시
시인, 김성기 2019.03.07 23:06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3월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겨울내내 붙어있던 군살도 빠질거 같고 ㅎㅎ
어제보다 더 행복한 날 되세요.
풀잎속의 초애님~반가워요
그러네요~겨우내 먹었던 살 초록의 봄과 나눠야 될   것같아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일본이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잖아요.
도둑이 아니라 강도죠.
일본은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군요.
독도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토소님~반가워요
그러게요~원래 근성이 그런 민족인것을~~
두 눈 시퍼렇게 뜨고 감시 잘해야 할거 같아요~

고운 하루되세요^^
울릉도 출장을 면 번 갔어도
독도에는 가 보지 못했습니다.

신라시대부터 우리 영토라고
근거가 있다는 독도를   일본이 어처구니 없이
자기네영토라고 하니 어이없습니다.

우리는 갈등을 그만두고 뭉쳐 국력을
키우는 길 만이 일본을 이기는 길이라 여깁니다.

건강, 건필하십시오! ^^*
독도의 역사를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
일본의 망언을 잠재울 때까지
열심히 홍보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보니님~반갑고   늦은 덧글 많이 죄송합니다
일본은 참 황당하고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움도 없는 `후안무치` 인종 같습니다
일제 만행을 어찌 다 말과 글로   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자주독립, 뼈아픈 과거를 잊지 않도록 하는 길만이 응징히는 것이겠지요
공감의 마음 고맙습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김송하님~반갑습니다
민족의 자긍심을 위해서도 일제의 망언과 뼈저린 피의 선혈을 잊지 말아야겠지요
함께 해주셔 고맙습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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