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향기
빛,공기,물,바람,흙,돌,소중한 자원,
자연의 선물 아끼며 감사하자.

시인 김성기/창작시 (663)

시인, 김성기 2019.03.10 15:58
시인, 김성기 님 안녕하세요~^^
나이을 먹을 수록 앞도보게
되고 뒤도돌아보게 되고 그렇네요
벗님께서도 살포시다가오는
새봄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가득한
휴일 보네세요~^^
물망초님~오늘같이 스산한 날이면
빗길 질퍽이 듯 그리움 튀어오르네요~~
세월의 강을 수없이 건너 왔어도 ~~

편안한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소중한 분 과 행복한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반가워요
봄비,   축복으로 내렸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애틋한 느낌~~

요즘 바쁘시죠?
건강 잘 챙기세요.^^
소리새님~반가워요
어머님께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하늘은
봄비, 기다리는 초목들 애간장 태우려나봐요~~

그럼에도 향짙게 몰려오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바람꽃처럼 눈물 짓던'
'도깨비 사랑'은 봄비 타고
그리움으로 흘러내려
연녹 새생명으로 탄생하리라... ^^*
보니님~반가워요
시간 흐르고 초록계절 다시 오네요
소나기 쏟아 낸
지독히 배고팠던 그리움~~

공감 고마워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詩人님 고운 글문 감사히 읽어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봄은 생명의 계절 입니다
봄은 피어나는 계절이며 봄은 신비가 충만한
계절 이며 3월은 꽃샘추위와 봄 사이에 살짝 왔다
가는 나그네 같은 계절의 길목 입니다
서서히 봄이 눈 앞에 펼처 집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영화감독님~반가워요
어느 날 손님처럼 불쑥 오셨다가 뜸하시더니 봄비처럼 오셨군요
바쁘셨나봅니다

바람꽃과 꽃다지,작은 꽃들은 , 명자꽃과 춘매에게 물려주고 떠나기 시작했어요
오면 가고 가면 오는 것이 삶이지만, 유독 봄의 시간은 짧아 아쉽군요
짧은 봄을 위해 함께 공감해주셔 고맙습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어제내린
봄비에 잠자던
생명있는것들이
모두 깨어일어났습니다

월요일아침이니다
기쁨과 감사가넘치는한주간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청심님~반가워요
이곳은 봄비 내리지 않았는데 봄비 내린곳에는 초록애들이 신났겠어요
그동안 쌓인 미세먼지 까지 탈탈 씻겨 내려갔음 좋겠네요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양지쪽
햇살에기대어
파랗게
피어오르는 봄의 소리를 듣습니다
바람은 쌀쌀하네요
김성기 시인님!
여운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소우주님~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항상 같이 해주셔 고맙습니다
한주도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일교차 심한때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고운 밤되세요^^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인 김성기 님!....   여운 스위시....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날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로제님~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인연 오래 이어가기를 소망하며
행복한 한주되세요^^
도깨비 사랑~~^^
신비롭고
곱기만 합니다.
역시 봄은?
사랑의 계절인듯 합니다.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틀지기님~반가워요

봄은
지구를 채우는 숨소리로 분주합니다

한주도 봄꽃처럼 시작하시고
행복하세요^^
요즈음 바람꽃을 찾으러 이곳저곳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고운 곷을 만나면 감동의 여운이 오래 가기도 한답니다.
고운 글을 잘 보고 갑니다.
날마다 좋은 날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청계님~반가워요, 벌써 바람꽃이 시들었나봐요
그 아이들은 봄중에서도 삶이 짧아 더욱 아쉬워요,
명자꽃 필 때면 스스로 지니까요


공기 한 줌, 풀 한 포기
혼란 없는 시간의 봄입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오늘은 오랫만에 비가 내렸습니다.
여운...그 그리움따라
봄비가 내리니 이곳저곳 추억에 스며드는 그리움 또한
만만치 않은 하루였습니다.
행복하시고 편한 밤되십시요~
가별님~반가워요
봄비는 추억 속에 잠들었던 그리움의 벼갯밑까지 스며들게 하는 것같아요
꽃잎 하나 비에 쓸려 떠 내려가던~

편안한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김성기 시인님!
세월의 강을 바라보는 시선이 참 곱습니다
도깨비사랑 ^!^
서정적인 언어와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잘 쉬었다 갑니다.
남쪽엔 봄비도 내리고 싱그러운 봄바람 부는 산과 들판엔
따스한 햇살 듬뿍 받은 새싹들이 떼지어 움트기 시작하네요~
본격적인 봄날을 맞이하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오며
평온한 밤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눈사람님~반가워요
격려의 마음 감사합니다
향기로운 화요일 되세요^^
다른 시인들의 글을 보았는데 저에게는 김선생님의 시가 현실적이고 받아들이는데 무난합니다...
말을 만들지 않고 꾸밈이 없는 순수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동입니다.....
동천님~고맙고 감사합니다
뭔가 울컥이는 감성들이 남보다 조금 강하게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아픔만 있었던것도 아니고 화려했던 시기만 있었던것도 ~~
남들이 하는 건 거의 누려보긴 했습니다만
천성적으로 감성이 남다르단 소리 어려서 부터 듣고 자랐지요

팔자 소관인가 봐요..ㅎㅎ

향긋한 화욜되세요^^
여운을 남기며 세월을 만드는 자연!
그리움이 묻오 나겠죠!
시인님의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소우주님~반갑고 고맙습니다

홀씨처럼 날리는 꽃잎들이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행복한 나날되세요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몸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 봄을 맞이 합니다
햇살 따뜻한 자리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매화꽃과
노란 산수유도 활짝 필 시기 입니다                        
매일매일 행복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영화감독님~또뵈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홀씨처럼 날리는 꽃잎들이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행복한 나날되세요
꽃잎향기 휘날리는 봄날을 상상하고 싶은 마음은 내 자신을 살찌우게 하고 마음의 위로를 삼는 고마움은 더할나위 없이 그 기쁨은 마냥 큽니다
문홍근님~반가워요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꽃들은 벌써 지기 시작하네요~짧은 봄을 위해 겨울부터 모진 시련 견디고 피기 시작했는데~~
어제보다 나은 오늘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위가 왔어요.
약간 비도 내리고......*
꽃샘 추위에 건강하게 보내세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홀씨처럼 날리는 꽃잎들이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행복한 나날되세요
사람이나 봄꽃이나
여운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겠지요.

어제 내린 비로 재충전되는 봉,
편한 시간되시고 행복하십시요~
가별님~반가워요
이곳은 비도 오지 않고 기온은 내려가 추위를 느낄 정도네요
하지만 봄은 절정으로 향하면서 가는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이
눈물겹도록 아름답기 까지하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정다운님 ! 안녕하세요
갑작스런 꽃샘추위가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나 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싱그러운 봄의 꽃 향기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곰바위님~이른 새벽 꽁꽁 언 얼굴로 봄이 창을 두드리네요
따스했던 지난 봄이 그리웠나봐요

따스한 목요일 되세요^^
詩人 김성기님 전국이 미세먼지로 불편한
마스커로 긴 세월로 보내야 합니까
음악이 바가내리면 미세먼지는 보통 좋음으로 일기 예보 입니다
항상 좋은 시간 되십시요
영화감독님~반가워요
구김없이 흐르는 물결따라
수만 가지 쌓여있는 아픔을 기뻐하며
비상하는 봄과같이
희망의 금요일 되세요^^
여운이 남아 마음에도 남는것 같습니다.^^*
이연욱님~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인연 오래 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절정으로 향하는 봄과같이
활기찬 금요일 되세요^^
그리움.
여운.
인연이 다한 사랑입니다.
그게 참, 생각대로 돼지 않는 인생사입니다. ~~~
반가워요

온 세상을 수채화같이 물들이는 봄입니다
풀꽃같은 희망의 휴일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4월 첫날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는 춥지만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반가워요
사월 둘째날의 밤도 깊어가네요
감기 주의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시인 김성기/창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