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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뜯는 머리~~ (1)

뭔 잘못을 했길래~~ | 쥐어뜯는 머리~~
시인, 김성기 2019.03.22 22:09
블방 나들이 첫방에서 빵 터집니다.
‘뭔 잘못을 했기에’ 침대에서 3 천배에 머리
끄댕이 다 쥐어 뜯겨야 하는지.. 아빠였기에
다행이지 엄마였으면 큰일낼 뻔 했습니다. ㅋㅎ

어릴 때는 사내 조카만 셋이었는데 여년생
터울들이라 제 땋은 긴 머리카락이 수난을 더러
당하기도 했는데 50 이 넘은 조카넘들은 전혀
그런적 없다고 오리발 내밉니다, 증거가 없으니.
주말로 향하시는 아직은 금욜밤 행복하셔요. ^^-
ㅋㅋ~반가워요 비말님~
사돈댁 시누 아들한데 몬 감정이 폭발했나~넘 웃겼서 한참 떼굴떼굴 굴렀지요
쪼꼬만게 성질 여간 아닌듯 ~평소엔 아주 침착하고 순댕이같더만~

동영상 증거 확실히 남겨야 할 듯~꼼짝마라~~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편안한 삼월되세요^^
본능도   아니고
배움도 아니기를
ㅎㅎ
부자가 다 대단하십니다
마음의 행로님~반갑습니다
볼때마다 웃기네요~ㅎ

지금은 꿀잠 주무시고 계시겠지요~
즐거운 토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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