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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한 봄 회~~ (1)

배터지게 잘먹고~~ | 파릇한 봄 회~~
시인, 김성기 2019.03.26 16:41
지인과 점심 약속, 트랜치 코트입고 봄을 향한 발걸음 울룰랄라~~~
저녁을 먹지 않을 정도로   배불리 잘 먹고  
콧물감기로 2시간만에 귀가~한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신 듯합니다.
졸린 눈이 번쩍 떠집니다.
소주 한잔이 급 땡깁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가워요~칭님계신 속초엔 물회도 유명하고 팔한 생선도 드실 기회 많을텐데
차르르 넘어가는 소주 한 잔 하시고파~눈이 번쩍~ㅎ

지인이 한턱 쏜다기에 ~모처럼 나섰다가 지인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네요~~
맛있게 식사 잘하고 콧물 감기 옴팍 걸려 고생했지요~회를 참 좋아하는데~~ㅎ
행복한 시간되세요^^
우주천지속에 욕심내고 가질것은 단하나
나의 빛나는 지혜뿐일세 이얼마나 고마운 나의 것인가
우리 오늘 한번쯤 우주의 지혜를 꿈꾸어 봅시다
이한평생 다하도록 나만의 지혜를 가진자가 최고 로일세
우주의 주인공님~반가워요

파릇한 봄과 반짝이는 지혜의 삼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우주천지속에 욕심내고 가질것은 단하나
나의 빛나는 지혜뿐일세 이얼마나 고마운 나의 것인가
우리 오늘 한번쯤 우주의 지혜를 꿈꾸어 봅시다
이한평생 다하도록 나만의 지혜를 가진자가 최고 로일세
반가워요

파릇한 봄과 반짝이는 지혜의 삼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시인님. 감기가 왔나봅니다.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새봄과 행복한 날들 되세요.
두루두루 잘보고 갑니다~~
에일린님~환절기 감기 오래가는 데
빠른 회복 바래요
비타민 음료 미지근한 물 수시로 드시고 몸도 따듯하게~~
저도 며칠 전 콧물감기 와서 혼났어요ㅡ뜨거운 음식만 마주하면 시두때두없이
콧물이 주루룩 흘러 참 불편했는데 2틀만에 다행이 떨어졌어요
비상시 집에 있던 판콜 한병 먹고 챙겨두었던 전기장판 침대위에 도로 깔고 푹 지졌었지요

감기 곧 나으시길바라구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횟집에 가셨군요.
꼴깍!(침 넘어가는 소리)
많이 드십시오.
네~ 워낙 좋아하는 회,점심 약속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꽃샘바람 질투 엄청 심했지요~
그집 회는 굉장히 싱싱했고 쫄깃거려 참 맛나게 먹었지요.부수적인 음식들도 모두 맛나고
종류도 골고루 나와 배가 너무 불러 결국 매운탕은 손도 못되고 나왔네요~ㅎ

마지막 삼월의 주말,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ㅎㅎㅎ
지향님 답지않은 탄성에 들어 다 보니 그럴것 같은 점심상이군요.   먹음직 스럽게 느껴집니다.   저도 배 한번 터져 보고싶습니다. 이 밥상 보면서 옆지기 나오라고 했습니다. 저도 오늘 원산가 횟집에 들려 열기사시미로 배터져 보려고요.  
지향님! 고맙습니다.   좋은 계기 만들어 주셔서 말입니다.   행복하십시요.
반가워요
전 워낙 회요리를 좋아해요 해물종류는 다 좋아하지만 특히~~
맛있게 잘 드시면 건강에도 좋고 기회에 옆지기님께 점수도 따시고
반주도 한 잔 드시며
오붓한 시간되세요^^왕 부럽, 전 그날 감기만 옴팍 들렸거등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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