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다.... 2년간 게시물이 없어서 휴면블로그로 되있다... 그간 불미스런일로 잘다니던 직장도 때려치고 한국을 박차고 나간 1년... 그리고 어영부영 1년... 향수에 젖어 블로그를 보니 예전에 올렸던 글들이 눈에 들어와 한번씩 읽어봤다. 그러면서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지난일들... 좋았..
회사를 옮긴지도 어언 7개월... 그동안 나름 열심히 일하겠다고 들어와서 뭔가에 쫓기는 열심히 일해왔다. 지금 나는 남들이 흔히 말하는 보장자산... 즉, 보험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입사초기에는 계약에만 온 신경을 집중해서 일을 했었다. 그러다 몇달이 지나고 동료분들의 일들을 보면서 나도 큰 ..
드디어 자전거를 내놓았다. 얼마 받을런지는 모륷지만 집에 있어봐야 걸리적 거리기만하고 그렇다고 타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받을라나??? 나머지 옷들이랑 용품은 우짜지?? 훗날 혹시나 맘이 바뀌면 다시 탈지도 모르겠다만 지금같은 심정으로는 도무지 탈 마음이 생기지도 않고 탈 여유도 안된다. ..
오늘 드디어 활동도 안하고 유령회원으로 남아가던 카페들을 정리해나갔다. 그때그때 궁금한게 있어서 가입했던 카페부터 고등학교 시절부터 얼마전까지 가입했던 카페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카페까지.. 탈퇴하기전 회원가입일을 봤더니 2002년 10월.... 사실 그전부터 가입을 했었..
나의 행적만을 가지고 혼자 지레짐작해서 멋대로 해석해버리다니... 맘편히 뭘하고 뭘하고 어쩌고 저쩌고.. 다른사람들한테는 배려심이 없다는둥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자기는 마치 안그런것처럼 그러더니 결국에는 다른사람들처럼 보이는거만 가지고 멋대로 해석해버리는 .... 본인은 다른사람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