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것인가
성공은 마음속에 생생하게 그려보아야 이루어진다 | 주역
김무식 2014.07.04 10:41

비오는 날이면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보리 볶고 콩 볶아 주시던
엄마 생각이 절로 납니다
고소한 콩내음 보다도
더 그리운것은
타닥타닥 콩 튀는 소리
달그락 달그락 나무 조걱 소리
부지깽이 장난치는 소리

비가 오니 그리운것도 참 많습니다
.
.
섬초롱 김흥님
비가 온 후에는 모든 생물들이 힘을 얻고 활기를 찾기도하지만
어김없이 해야 할 일이 생기는건 잡초와의 전쟁입니다
어제와 오늘 쭈그리고 앉자 잡초와 씨름을 하고 이제 점심을 먹고
님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잡초를 뽑을때는 힘들지만 땀흘리고나면 제초제나 농약을 한방울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자부심으로 마음 뿌듯합니다
내가 먹을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줄것이기에
힘든 작업이 바로 행복입니다
제 블로그 사랑하는 친구님들도 오늘 황금같은 금요일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연일 햇볕으로 더운여름 세계는 지금
메르스 바이러스로 인해 비상이지만
격리대상자가 아니였던 8명이 중동호흡기
증후군 환자로 확인되면서 사태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쳐 환자 숫자가 늘어나고
있어서 블친님의 건강관리도 주의하시며
하루의 일상도 형통함으로 좋은날 보내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주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