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것인가
음식점은 머리로 하면 안되고 가슴으로 해야 한다 | 성공
김무식 2014.07.27 10:01
김무식님
하세요

"음식점은
머리로 하면 안되고
가슴으로 해야 한다"

참으로
가슴에 와닿는 고운 말씀에
공감 합니다
감사 합니다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내 가족 내가 먹는다 생각하고 음식을 해야겠지요.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김무식님 하세요

불금 같은 불목입니다*)

개천절과 주말이 이어진 황금같은 연휴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남은 과제를 해결하는 좋은 시간 되세요
하세요
오늘은 엄마 뵙고 오느라
이제야 도착 했어요.
온종일 수고 많이하셨죠
이 저녁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방문하여 주셔 감사합니다

고운흔적 감사드리고 자주 들어

함꼐하여 주세요 항상 좋은날 되시고

이루고자 하는 소망 다

이루시길 바래요

파랗고 더높은 하늘과 길가의 코스모스가
어느새 가을도 무르익어 가고,,
따스한 미소 가득한 10월되시기바랍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고
좋은글,,
늘~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벗님
안녕하세요
계절의 변함에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껴 봅니다.
10월 알찬 계획 세우시고
뜻을 이루시여 행복하세요  
두바이 에서는 비내림도 볼 수없고
늘 무더위로 이여가는 날씨였죠
고국에 돌아오니 세상천지가 아름다운
나의 고향 같습니다
산과 들녁에 아름다운 초원이
마음 안정감에 고국이 자연사랑 위대함을
감사하게 하네요
집안에 사정상 부랴 부랴 입국했습니다
님들 가까이에서 뵙게되여 더욱 반갑네요
사랑하는 님들에
따사로운 깊은정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입국해 보니 기후변화에 날씨가 몹시 춥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이다
산여울 드림

주말같은 금요일 입니다.
어릴적 소풍갈때 기분처럼
와이리 좋은지 퇴근길에
실실 웃음이나서 억지로 참고
왔습니다.씰개빠진 넘
그소리 들을까바~ㅋㅋ
아이고 호용아 원제 철들꼬.!

가을비가 하루종일 내리드니
어둠과 함께 지금은 끝이나 봅나다
편온한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고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음식점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해야 한다.
고객과의 관계를 잘 나타낸 명언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황금 들녘으로 변해가는
가을........
10월의 첫 연휴입니다.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다하니
의미있는 나들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가을날 되세요...
오늘은 개천절 휴일입니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린 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개천이란 본디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홍익인간·이화세계의
뜻을 펼치기 시작한 사건을 가리킨다 합니다.
보통 개천은 BC 2333년 10월 3일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날은 실제로는 단군이 나라를 세운 날이라 합니다.
짙어져가는 가을에 맞이하는 휴일 즐겁게 지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고운님 늘 행복하십시오.~♡♡
단풍을 물들이기우한 비가오는 듯합니다.
외출에서 돌아와 남북한 결승축구가 팽팽
이 전개되다 연장전 후반에 기적같은 골이
터져 금메달을 28년만에 따게 되었으니 참
으로 기쁜 일입니다.
우리선수들 고생많았고, 그 성공을 아낌없
이 칭찬해 주고싶습니다.
내일부터 황금연휴가 시작되네요.연휴동안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라며 고운밤되세요.
어제는 내가 고마운 사람되고 오늘은 당신을
사랑하며 내일도 우리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면 마음부터 행복해지고
그 행복은 내 얼굴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웃에 전파됩니다.
사랑은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넓혀주고 이기적이고 미운 마음도 사라지게 합니다.
사랑은 사람을 진화시키는 능력이고 기쁨과 행복을 만든 제조기가 아닐까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어요.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연휴의 첫날 개천절 아침이 쌀쌀 하네요..
조금은 따듯하게 차리고 감기 조심을 해야 겠어요.
이번 연휴에는 가을을 즐기는 날들이 되면 좋을것 같네요..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태극기는 다셨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 .
헬.. .뚝배기를 보니 ..
먹고싶어 .지네..
다녀감니다 .
이번 연휴를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윤달전에 결혼식을 올리는 집이 많아 연일 예식장으로
이 가을이 너무 이뻐서 가을과 오래도록 보내고 싶답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이란 계절앞에
서~서이 단풍 물 들어가고
아침 저녁으론 제법 추위마져 느끼는
가을바람 내~나이 어느새 중년이란 고개를
넘으며 가을이 깊게~깊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불로그 글벗님
매일~매일 똑같은~하루의
일상이 반복 이라고 한다지만
오늘도 기분좋은날이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 오색장미빛 글벗님의 불로그 잠시 방문하고 갑니다,,, ^*0*^


김무식님 안녕하세요~^^
벗님맛닌 음식 감사히 마음으로
먹고 갑니다 이가을 벗님께
길거리 커피한잔 마음으로
드리고갑니다 10월의 첫주말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가을은 깊어가고 .
친구는 흔적업고
그님은 보고픈데
그림자는 어디갔나 ..?
기다리는 마음속에 .
오늘밤엔 오실려나 ..
무심한 시간만이 .꿈속으로
들어가네 //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