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의 행복은 무엇인가? | 논어
김무식 2014.08.24 02:27
추운 날씨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무식님..^^
언제나 한결같이
찾아 주시는 나의 벗님..!
보이지는 않지만 닉만 봐두
마음이 찡하고 반가운 건
똑 같은 마음이겠지요.
오늘은 눈 소식이 있더니
하늘이 온통 잿빛으로 어둑하네요
여전히 추운 날씨로 차갑지만
따뜻한 사랑으로 가슴 데우는
목요일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도 꼬~옥 챙기세요~^!~
나를끌고가는 너는 누구냐읽고난후

부모는 해주고 싶은 마음을 참고 자식은 해달리는 마음을 꺽어야
처음에는 자기 반 친구들이 주말에 스키를 타고 온 이야기를 하면 부척 부러웠답니다.제 아들은 일요일이면 교회에서 셔틀차를 운행하면서
종일 일을 해야 하니까 스키 타러 갈 수도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대개 토요일에 스키 타러 가서 일요일 오호에 오는데. 점점 월요일까지 놀다가 화요일에 등교하고, 나중에는
수요일에 학교에 왔답니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공부해라."하는 것은
명령으로서 학생의 인격을 박탈하는 것이기 떄문이

겨찻기 부탁합니다
............♠♠.............
....※┎┑※....
※┏성탄┓※
┏''''┓
┗''스마스''┛ ※ ╋ ※ ※
※/▦\ ※ ※
※|...| ※
__|∩ |__&&___
Merry-Christmas해피스마스
*┃ -▶◀- ┃*
*┃*(^▽^)*┃*
*☜-()-☞*
*┗━◎◎━┛*

__ Merry
▒▒▒ X-Mas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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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스마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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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ry Christmas* ...¶ ¶ ♬
Merry
●━⊙⊙┃ X-
┗━━━┛Mas해피스마스
☜ ▶◀

메리스마스
오늘 날씨 정말 좋군요.^^늘 건강하세요.
김무식님 반갑습니다
정성으로 써 주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갑오년도 저물어 어느덧 연말 중순입니다

정직하며 트릭도 없고 속임수도 없이
겉과 속이 다르지도 않는 보통의 삶들이 그리워집니다.

그 보통이 때로 초라해 보일 때도 있지만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삶의 중력,
건전한 정신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내 기준으로 진실 되게 살아가는 것.
그 중심잡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고자 애쓰는 우리네 삶입니다.
그런 영웅이 많아야 하는 세상입니다.

오늘도 묵묵히 땀흘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돌아간다 생각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날 빕니다
하세요
오늘도 따듯한 시간으로 좋은날 이루시면서
하시는 일에도 기쁨이 함께하시길 기원해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추위에 몸은 자꾸 움츠러들지만
마음만은 늘 활기로 가득찬 당신이길 바랍니다.
˚。。˚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한잔 마시고
따뜻하게 몸관리 잘하시면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어느듯 12월도 중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모임이 많아 술자리가 많은달인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즐거운 시간들이길 바랍니다.
12월의 중턱입니다.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네요
12월은 비우고 새기고 가는 시간입니다.
행여 가지고 있는 마음중에
버려야 하는 마음이 있거나
놓아야 하는 마음은 없는지..
가지고 있으면 무거운 마음이 있다면
오늘 다 풀어 버리고 가는날 되시고
웃음가득 즐거움 가득한 하루 되세요^-^
오늘이 목요일
내일이면 한주간이 끝난다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 옵니다.
연말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나는 뭘했고 연말에 거두어 들일것이 무엇일까?
남은 기간이러도 최선을다해야 겠습니다.
오후부터 또 추워잔다네요.
즐겁고 행복안날 되세요.
날씨가 또 추워진다는 예보가 있으니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함 주고받는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ㄱ ㄱ ㅏ ~ ♡↖( ▽ )↗끙 ~
 愛~~愛

s(  ̄∇ ̄)づ♡
      ㅇㅇㅇ 행복사랑ㅇㅇㅇ
  * _Π___*。*° °˛ ° ˛
  */____/~\ 。【12월입니다   】
  | 田田 |門| !。추운겨울입니다。(*'-⌒*)v ♡
  '^'^'^''^'^'^''^' ^'^'^'다가오는연말 한해를 정리할시기입니다        
         ˝얼마남지않은 연말 그리고 성탄절

                                                   오늘도 날이 추우니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이 나네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愛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愛

                                                     ~ㅋ^ ^˝    

☆..:*:....:○:....:♡:....:★:....:♡:....:○:....:*:..☆
┗━━━━━━━━━━━━━━━━━━━━┛


세상이 어지러운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원칙 없는 인간들이 모여서 사는 사회가 혼란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크고 작은 사회단체와 기업체들이 있어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체장이나 기업주에게 원칙이 없기 때문에
비리와 변칙이 판을 칩니다.
그래서 한국은 한국인의 능력만큼 선진국이 되지 못하고
그 언저리에서 20년 가까이 맴돌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출범부터 원칙을 고수해 왔는데-
고집불통의 구습을 타파하면서 이젠 소통할때가 온것 같습니다(김동길)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버는 것은 기술이요 쓰는 것은 예술이다
우리가 기부한 것을 많은 사람이 더 가치있게
사용하고 봉사하는 것이 참된 투자다."
_김상열 대표_
찬바람이 불고 추운날씨 건강관리 하시며
올리신 포스팅 보면서 안부인사 나누시고
정다운 좋은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남에 잘 됨을 축하 하고

남에 잘못을 용서 합시다!

그 모두가 나를 위해   달려 오고있다!

메아리가   되돌아 오듯이

이 모두가   나에게 돌아옵니다!

블친님
이 추운날에 잠시들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샬롬!

어제 반에 철늦은 비가 조금 내리더니
오전부터 새찬 바람이 불어 한기가 옷속을
파고드는 그런 날 감기 조심하시고 이제
20일 남은 금년 잘 마무리시는 님되시고
새 큰 소망을 담은 비젼을 그리시기를 바라며
울님 서울 무사히 다녀와서 인사 올립니다.
로엠동산지기 드림
간밤에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흐린 날씨로
많이 춥기까지 합니다
날씨가 더 추워진다는 일기예보도 있구요
춥지만 언제나 따뜻한 마음만은 잃고 살지 마시고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시며 따뜻한 겨울 보네시길 바랍니다
오후시간 행복한시간 되시길 바라고
즐겁고 웃음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찬바람이 밖에 불고 있네요.고르지 못한 날씨의 목요일 의미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셨어요!, 김무식님^*^
오늘은 무척 푸근 했는데 다시 눈이
내리고 춥다는군요
건강 관리 유의하시길...

책을 덮은지 오래고 보니 어렴풋하기
만한 데 정보들을 담아 주셔서 다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따스한 차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훈훈한
저녁 시간 되셨음 해요. 고맙습니다^*^
찬바람 쌩쌩 추워지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물며 발길의 흔적을 올리고 살며시 문을 닫습니다.
오후부터 몹시 춥다고하니 감기조심 하세요.
차거운 겨울 밤!
편안한 휴식의 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무슨일이든 처음 일을 맡아 하게 되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그 일을 잘 해보려는 생각으로 강한 열정으 품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일을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일이 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내가
열심히 하는 맛에'에만 빠져들거나,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 도덕적인 문제를 무시하며 '내가 열심히 하는
맛'에만 빠져든다면, 그 일은 목표한 대로 잘될 수가
없습니다.

내 열정이 이렇게 강한데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내
열정이 이렇게 강한데 다른 사람들은 나만큼 열심히
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내 열정이 이렇게 강한데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서, 우리는 쉽게
상처받고 좌절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내 열정의 본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내
열정이 일을 그르치고 있지는 않은지를 말이에요.
끓어오르는 내 열정을 다스릴 줄 알 때야 비로서 타인과
조화롭고 평화롭게 일을 할 수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그때야 비로서 내 열정을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전이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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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추워지는 겨울날씨
겨울의 참맛을 보여주려고 그러는지
매섭네요~
맛있는 저녁 식사는 잘하셨는지요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중에서
블방님 추운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12월도 알차게 행복하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하세요정말 겨울다운 추위네요 늦은인사드리며.
잠깐 멋지게 꾸며진방에 다녀갑니다 좋은밤 행복한밤되시어요 늘고맙습니다.
소중한 정보 담아갑니다
행복한 이밤 보내셨슴할께요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디 찬 한기를 느끼는 12월의 중반에서
또 하루가 지나가는 삶에
고운 벗님과 마주 하는 오늘도
고운 포스팅에 머물며 행복 안아 봅니다.
쌀쌀함에 감기 조심하시고
기쁜 표정으로 피로 푸는 밤 편히 주무세요. ~ ♡
맑고 차가운 겨울입니다~
사는동안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건강!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무식님 불타는 금요일 되십시오.~~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스스로 씩 웃어 보신다면
응어리진 마음이 스르르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질 정도의 추위가 닥치니
추위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감기조심 하십시오.
목도리, 장갑은 필수니 늘 챙기시고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도 가지신다면 추위를 이기실
것이라 생각하며 황금 같은 금요일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좋은꿈 꾸시고 내일 뵐게요*
저는 어제 저녁 태국 치앙마이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행중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아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좋은 영업 정보 잘 배우고 익혀갑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송년회 등 모임도 많은 달이네요...
이럴 때일수록 ..,   더욱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12월은 온가족 누구나가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쁜 달이네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어느새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거리~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 나오고 연말 송년 모임 계획에
많이 바쁘신 2014년 마지막 달력 12월
불로그 글벗님들께서 오색장미빛 불로그
방문또한 감사드리고 고마움 전하여 드립니다,,,,, ^*0*^


쌀쌀한 아침입니다
서해안에는 또 눈이 많이 온다하네요
눈피해없으시길 바라며 보름남짓 남은
갑자년 아쉬움속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겠지마는 그래도 남은시간
아쉬움없이 알뜰이 써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ㅏ
┏━┓┎━┒┏━┓┏━┓┏━┓┏━┓
┃┃친┃┃구┃┃이┃┃름┃┃
┗━┛┗━┛┗━┛┗━┛┗━┛┗━┛
─………º─…폭탄─………º
………─▶ £σνε уσυ ◀─………º
│               
│      と▶◀つ    
│    (* ^ ^ *)        
│ ┏━━━━(.)━(.)━━━━┓ *
│ ┃ 겁거나 외로울 때     
│ ┃ 나를 불러주고    *  
│ ┃
│ ┃ 내가 흔들릴 때
│ ┃ 나를 바로 세워주는     *     
│ ┃
│ ┃ 그 친구의 이름은    
│ ┃ 좋은 친구 입니다         
┗━━━━*━━━━━━━┛   
└ º………─▶йарру đαу◀─………

김무식님


곱디고운 금요일 되세요.
오늘도 거운 마음으로 수고 많이 하세요.
벌써금요일, 주말로 이어지네요.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어 춥더라고요.
무조건 건강 잘 챙기셔서 감기와 친구 하지 마세요.
사랑 빵빵, 추억 빵빵, 기쁨 빵빵한 날 되세요.
아름다움으로 수놓는 멋진 나날 되세요.
행복 가득미소 가득한날 되소서.
알라뷰
((^*^))
건강하세요
기분좋은날 되소서.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 (¸*´`기분 되시는 금불 되셩.´`)
                 ,·´ ¸,·´`)
                 (¸,·´   (¸*
날씨가 차가워졌지요.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오늘처럼 추운날은 커피맛이 두배죠
행복하게 잘 보내시라구요.
그리구 감기도 조심하시고
행♤복 과 사♡랑이
가득한날 금요일 되세요...

고운 불친님의 방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오늘은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금요일은 주말의 멋있는 계획을 세워서
보람차고 행복한 주말로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블벗님 안녕하세요. 맹자가 양나라 혜왕을 찾아갔을 때 이제 이 나라에 이로움을 주시겠지요.
하고 여쭈었는데, 맹자曰 하필이면 이(利)입니까? 오직 인의(仁義)가 있을 뿐입니다.
임금이 어떻게 내 나라를 이롭게 할까하면 대신들은 내 집을 이롭게 할까 할 것이고
선비와 백성은 나 자신을 이롭게 할 것이지요.

맹자 혜왕편에 이 나라 사람들이 제각기 이익만 추구하면 국가가 존망의 위기에
놓이게 된다는 것, 우리의 조선왕조가 제각기 이를 추구하다 멸망하였다는 견해도 있듯,
작은 이득을 보려다간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 하였지요.

조선왕조까지 의 군왕의 시대는 말할 것도 없이 지금 민주주의 정부가 수립되었지만,
덕본재말(德本財末)덕이 근본이 아니라 재본덕말(財本德末)재물이 근본인 정치를 하여
국가 보조금은 눈먼돈이라 물질 숭배가 극단에 이르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석암 조헌섭-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성공은 말과 행동에서 나타난다.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로 부정적인 말이나 난폭한 행동을 하는 법이 없다.
성공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무수한 도전과 시련속에 자기만의 로하우를 살려 어려운 관문을 뚫고 나온 사람들인 것이다.
결코 그들은 나쁜 말이나 욕설등으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 바탕에는 은근과 끈기 있는 삶의 결정체가 담겨 있다.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성공은 어느날 갑자기 자기 앞에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매일매일 피나는 노력과 인내의 결정체로서 성공은 우리 앞에 다가온다.
우리가 흔히 언행이 바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말과 행동이 바르지 못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법이다.
실패자들의 공통된 습관은 약속을 잘 지키지 않고 항상 부정적이고 남에게 의존하는 그런 사람들이다. 약속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꼭 지켜야 한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처음부터 해서는 안될 것이다.
행동 또한 마찬가지다. 바르고 정직한 행동만이 그 사람의 위치가 바르게 서는 법이다. 신언서판이라는 말이 있다. 항상 바른 자세로서 정확한 말 그리고 바른 글씨체 곧 바른 태도 등을 말한다.
누가 보더라도 성공한 사람들의 자세와 행동가짐은 저멀리서도 나타나게 되어 있다. 군계일학이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수 많은 닭중에서 고고한 학 한마리가 있다는 말이다.
보통 사람들 중에서도 우리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곧 바로 발견할 수 있다. 누가보더라도 성공한 사람은 표시가 난다.
벌써 풍기는 자세에서 우리들은 그가 누구인지를 바로 알 수 있는 법이다. 그만큼 성공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자세는 다른 사람들 보다 월등하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 ..*..*..*..*..*..*..*..*..*..*..*..*..*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엄청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
무슨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12월은 올한해 뜻하신 일들이 잘 성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0^~♪
*..*..*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맑고 차가운 겨울!
힘든 하루이지만
우리의 인심은 더욱 따뜻한가 봅니다.
이 댓글에 애정을 듬뿍 담아 보냅니다. o(^^o)
하얀 이 겨울..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훈훈한 하루 되세요~^^
임태주 시인 어머니의 편지 
 
시인의 어머니라서인지
글이 예사롭지 않고 감동입니다.
본인은 못 배우고 평범한 어머니라지만
또 한분의 "깨친 분"이십니다.
아들아, 보아라.나는 원체 배우지 못했다.
호미 잡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이 천만 배 고되다.
그리 알고, 서툴게 썼더라도 너는 새겨서 읽으면 된다.

내 유품을 뒤적여 네가 이 편지를 수습할 때면
나는 이미 다른 세상에 가 있을 것이다.
서러워할 일도 가슴 칠 일도 아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을 뿐이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닌 것도 있다.
살려서 간직하는 건 산 사람의 몫이다. 그러니 무엇을 슬퍼
한단 말이냐.나는 옛날 사람이라서 주어진 대로 살았다.

마음대로라는 게 애당초 없는 줄 알고 살았다.
너희를 낳을 때는 힘들었지만, 낳고 보니 정답고 의지가
 돼서 좋았고, 들에 나가 돌밭을 고를 때는 고단했지만,
밭이랑에서 당근이며 무며 감자알이 통통하게 몰려나올 때
내가 조물주인 것처럼 좋았다.

깨꽃은 얼마나 예쁘더냐. 양파꽃은 얼마나 환하더냐.
나는 도라지 씨를 일부러 넘치게 뿌렸다.
그 자태 고운 도라지꽃들이 무리지어 넘실거릴 때
내게는 그 곳이 극락이었다.
나는 뿌리고 기르고 거두었으니 이것으로 족하다.
 
나는 뜻이 없다.
그런 걸 내세울 지혜가 있을 리 없다.
나는 밥 지어 먹이는 것으로 내 소임을 다 했다.
봄이 오면 여린 쑥을 뜯어다 된장국을 끓였고,
여름에는 강에 나가 재첩 한 소쿠리 얻어다 맑은 국을 끓였다.
가을에는 미꾸라지를 무쇠솥에 삶아 추어탕을 끓였고,
겨울에는 가을무를 썰어 칼칼한 동태탕을 끓여냈다.
이것이 내 삶의 전부다.
 
너는 책 줄이라도 읽었으니 나를 헤아릴 것이다.
너 어렸을 적, 네가 나에게 맺힌 듯이 물었었다.

이장집 잔치 마당에서 일 돕던 다른 여편네들은 제 새끼들 불러
전 나부랭이며 유밀과 부스러기를 주섬주섬 챙겨 먹일 때
엄마는 왜 못 본 척 나를 외면했느냐고 내게 따져 물었다.
나는 여태 대답하지 않았다.

높은 사람들이 만든 세상의 지엄한 윤리와 법도를 나는 모른다.
그저 사람 사는 데는 인정과 도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만 겨우
알 뿐이다.
남의 예식이지만 나는 그에 맞는 예의를 보이려고 했다.
그것은 가난과 상관없는 나의 인정이었고 도리였다.
그런데 네가 그 일을 서러워하며 물을 때마다 나도 가만히 아팠다.

생각할수록 두고두고 잘못한 일이 되었다.
내 도리의 값어치보다 네 입에 들어가는 떡 한 점이
더 지엄하고 존귀하다는 걸  어미로서 너무 늦게 알았다.
내 가슴에 박힌 멍울이다.
이미 용서했더라도 애미를 용서하거라.
 
부박하기 그지없다. 네가 어미 사는 것을 보았듯이
산다는 것은 종잡을 수가 없다. 요망하기가 한여름
날씨 같아서 비 내리겠다 싶은 날은 해가 나고,
맑구나 싶은 날은 느닷없이 소낙비가 들이닥친다.

나는 새벽마다 물 한 그릇 올리고 촛불 한 자루 밝혀서 천지신명께
기댔다. 운수소관의 변덕을 어쩌진 못해도 아주 못살게 하지는 않을
거라고 믿었다.

물살이 센 강을 건널 때는 물살을 따라 같이 흐르면서 건너야 한다.
너는 네가 세운 뜻으로 너를 가두지 말고, 네가 정한 잣대로 남을
아프게 하지도 마라. 네가 아프면 남도 아프고, 남이 힘들면 너도
힘들게 된다.

해롭고 이롭고는 이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이다.
세상사는 거 별 거 없다. 속 끓이지 말고 살아라.
너는 이 애미처럼 애태우고 참으며 제 속을 파먹고 살지 마라.
힘든 날이 있을 것이다. 힘든 날은 참지 말고 울음을 꺼내 울어라.
더없이 좋은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런 날은 참지 말고 기뻐하고
자랑하고 다녀라. 세상 것은 욕심을 내면 호락호락 곁을 내주지 않지만,
욕심을 덜면 봄볕에 담벼락 허물어지듯이 허술하고 다정한 구석을
 내보여 줄 것이다.

별 것 없다. 체면 차리지 말고 살아라.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없고 귀천이 따로 없는 세상이니
네가 너의 존엄을 세우면 그만일 것이다.
 
아녀자들이 알곡의 티끌을 고를 때 키를 높이 들고 바람에 까분다.
뉘를 고를 때는 채를 가까이 끌어당겨 흔든다.티끌은 가벼우니 멀리
날려 보내려고 그러는 것이고, 뉘는 자세히 보아야 하니 그런 것이다.
사는 이치가 이와 다르지 않더구나. 부질없고 쓸모없는
것들은 담아두지 말고 바람 부는 언덕배기에 올라 날려 보내라.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라면 지극히 살피고 몸을 가까이 기울이면 된다.

어려울 일이 없다. 나는 네가 남보란 듯이
 잘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억척 떨며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괴롭지 않게, 마음 가는대로 순순하고 수월하게 살기를 바란다.
혼곤하고 희미하구나.
자주 눈비가 다녀갔지만 맑게 갠 날, 사이사이 살구꽃이 피고
수수가 여물고 단풍물이 들어서 좋았다.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러니 내 삶을 가여워하지도 애달파하지도 마라.
 
부질없이 길게 말했다.
살아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말을 여기에 남긴다.
나는 너를 사랑으로 낳아서 사랑으로 키웠다.
내 자식으로 와주어서 고맙고 염치없었다.
너는 정성껏 살아라 
오늘은 고향에 볼일이 생겨 올라간 하루 입니다 요즘은 땅을 경작 하는 사람이 없어


임대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 이고요 30여년을 경작 하던 외가집 동생 되는 사람이


짖지 못한다고 하기에  올해는 그냥 경작 하고 내년 부터는 임대료를 줄것을


약속 하고 오는길에 동네 사람들과 동사무소 느티나무에서 얘기 하는 도중에


느티나무에서 산생명  어린 세한 마리가 땅에 떨어 지더 군요 농촌 에서는 흔한 일이라


아무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린새끼를 그냥 둘수 없어 어릴때 나무 타던


솜씨로 이층 높이의 느티나무에 새끼를 올려 놓고  깜짝 놀란 것은 내가 대리고 간새와


너무도 흡사한 새가 둥지를 지키고 있더군요 아마도 세곱은 될것 같아요


이렇게 새끼새를 올려주고 집으로 오는 도중 얼마나 궁금 한지요  혹 남의 집에


알울 놓고 가는 뻐구기 생각에 검색 하니 그놈이 확 실 합니다


이놈을 키운 어미새는 알지 못 합니다 마을 이장에게 전화로 확인 해 보았지만


어떤 새가 그곳에 둥지를 털고 뻐꾸기란 놈이 알을 낳고 갔는지


세상 천지에 자기 세끼를 돌보지 아니하는 뻐꾸기가 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글을 올려 봅니다 오늘밤도 좋은 시간 되십시요
덕분입니다.
꿈에라도 포기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존 스타인벡은 말했다 “인생은 높은 산을 등반하는 것과 같아서 개미처럼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발을 헛디뎌 100번 떨어졌다 하더라도 묵묵히 101번 째 발걸음을 내 딛어야 한다.”
어떤 책을 내려고 출판사에 부탁했지만 계속해서 거절당했던 사람이 있었다. 자그마치 140군데의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하였다. “안 되겠네. 단편집 따위는 아무도 사지 않아.” 계속해서 그런 말을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 거절당하던 책이 마침내 출판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출판되어 1억 부가 판매되었다. 그 책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이다.
어떤 주부가 있었다. 그녀의 남편은 그녀에게 어려서부터 들은 남북전쟁과 재건 기간 중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보라고 권유했다. 그녀는 소설을 쓰는 데 무려 10년이 걸렸다. 그녀의 작품은 3년 이상 거절당했다. 여기저기 출판사에 원고를 보냈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이름도 없는 무명 여류 소설가의 엄청난 분량의 소설을 출간하겠다는 출판사는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한 지방 신문사에 유명 출판사의 사장이 출장 왔다는 기사를 읽고 그를 찾아갔다. 그녀는 출판사 사장에게 부탁했다. 사장은 너덜거리는 그녀의 원고 뭉치를 차마 거절할 수 없었다. 그리고 기차에 오르자마자 원고를 선반에 던져버렸다. 그런데 다음 역에서 사장은 전보 한 통을 받았다. “사장님! 아직 안 읽으셨다면 첫 페이지만이라도 한 번 읽어주세요.” 그러나 사장은 전보를 그냥 구겨버렸다. 그 다음 역에서도 똑 같은 내용의 전보가 도착했다. 사장은 그녀가 자기 주제도 모르고 불쑥 원고 뭉치를 안기는 게 못마땅했었다. 여전히 외면한 채 자신의 일을 보았다. 그런데 세 번째 같은 내용의 전보가 왔다. 결국 사장은 선반에서 원고를 내려서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출판사 사장은 목적지에 왔는데도 정신없이 원고를 읽고 있었다. 그 작품에 푹 빠져 버렸던 것이다. 마침내 책은 출간되었고 2만 5천부의 초판은 순식간에 팔렸다. 어떤 날은 하루에 2만 권을 팔기도 했다. 대공황 시대 미국인들이 그녀의 소설에 모두 빠져버렸다. 그리고 영화로 만들어져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이름은 저 유명한 마거릿 미첼이며 소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다.
한 남자가 있었다. 그의 전 재산은 100 달러뿐이었고 방도 구할 수 없어서 차에서 잠을 자며 생활해야 했다. 배우가 되려고 그는 뉴욕의 영화사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영화사는 아주 냉담했다 그의 외모를 탓하고 남다른 매력도 없다면서 거절하였다. 뉴욕의 수백 개 영화사에서 거절을 당한 그는 시나리오를 쓴 후에 그것을 팔아보려고 했다. 그러나 모두 그의 작품을 비웃고 사려고 하지 않았다. 그의 시나리오는 1855번이나 거절을 당했다. 마침내 한 영화사에서 그의 시나리오로 영화를 만들기로 했다. 3일 만에 완성된 시나리오와 28일 만에 찍은 영화 그리고 11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간 영화는 7400만 명이라는 엄청난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 영화 ‘록키’는 가난하고 초라한 청년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으며 폭발적인 인기 덕분에 4탄 까지 제작되었다. 초라한 청년의 이름은 바로 실베스터 스탤론이다.
이혼이 잦은 시대에
돌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지요
보슬비 내리는 저녁입니다
미세먼지가 섞였는지 냄새가 매캐하네요
비가 먼지를 싹 씻어주면 좋겠어요
심신의 묵은 때도 씻어주면 좋으련만
편안한 저녁 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나요..
어느덧 2016년 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살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있답니다.

올 한해 고은님의 방문으로 무척 거웠습니다.
고은님의 좋은글 읽고 외롭지 않음을 느끼며
함께 해주심을 늘 기쁘게 생각 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할 것을 다짐합니다

새로운 월요일 매우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항상 거우시기를 빌며.. 행복하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월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성공한다.’ 라는
말을 하루 수십 차례 외쳐보라.
즐겁게 하는 일은 성공과 행복을 가져온다
말씀따라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아....
김 선생님께서는 주로 인간의 정신 교육을 담당하시는 분야에
일가견이 있으신 것 같으셔요.
사실 살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겪지만
주옥같은 말씀에 눈 깊이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감사드려요
행복을 잡는 가을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거운 일상 마치시고
편한쉼 하시고 계신가요

고왔던 오늘 하루가 밤이
되었네요
맛저는 하셨어요

상큼하고 포근했던 날이
밤이 되니 싸늘하네요

무채색으로 있던 나무들이
연두색 여린 잎을 달고
바뀌어 가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요
머잖아 진초록의 신록으로
숲을 만들어 가겠지요

날마다 변해가는 계절의
변천사가 참 신기하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고운밤 되시고
행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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