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것인가
미래의 이정운(李亭賱)장관 | 논어
김무식 2016.03.29 19:21
김무식님 밤새 하셨는지요
3월18일 월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하면 이 한주가 거워지겠지요
늘 건강조심하시고 아름답게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람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그게 무얼까요?
저는 자신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큼은 내 맘대로 할 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많은 이들은 남을 바꾸려고 덤빕니다.
나를 바꾸려는 사람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습니다.
그저 잘못하는 사람이 어디 없나 하며 찾는 것 같아 보입니다.
쉬운 길을 놓아두고 굳이 어려운 길을 가려는 이유를
저는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유독 지도자들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나라가 한시도 편안할 날이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무식님
손자가 넘 잘생겼어요
미래 대한민국 통치찰 재목되겠어요
이정운(李亭賱)장관
좋은말씀잘보고갑니다...ㅎ
아가가 너무귀엽네요,,,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논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