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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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일이 생길 것 | 행복
김무식 2018.05.20 10:01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기분좋은 월요일입니다.
몸과 마음은 잘쉬셨는지요~?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상쾌한 한주 시작하세요♬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네요. 언제나 새주간은 뜻깊은 날되세요.

항상 건강의 축복 속에 가정에 화목과 기쁨으로
행복한 삶을 지내시고 일상 생활 속에 자신감
넘 치시고 늘 푸른 마음으로 생활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아자아자 홧팅~
♬(^0^)~♪.~♧^^.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
화요일 아침입니다.
화사하게 웃으면서 시작하시구요.
화기애애하고 화목하고
화끈한 하루들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남북간의 평화무드가 잘 되었으면 하구요.
월드컵에서의 태극전사들의 선전도 기원합니다.
이제 더워지는데 건강관리들 잘 하시구요..^^
잔설의 흔적이 남아 있을 때,
재빠르 게 푸루른 풀잎으로 봄을 알리더니
이제는 그만 억세고 밑둥은 노쇠하여 누렇게 변하여도
탱탱이 맺은 열매는 내년을 기약합니다.

이렇 듯,
자연은 전능자의 섭리 대로 역사 하고
우리네 인생여정길도 아직은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운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각기 끼 담아 올리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벗님들을 뵌 듯도 합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님들의 벗 늘봉드림.        
세월이 더하기를 할 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 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 입니다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 하는
행복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생각 많이 하면 좋은일이 생긴데요
솜사탕 같이 달콤한 하루 되세요
유익한

담아갑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가운 아우님
차분하게 가라앚은 아침
선선하고 참 좋으네요
아침 바쁠텐데 다녀가셨네요

밤새 바람이 불더니
비가 내리네요
촉촉히 내리던 비는 그치고
잔뜩 흐림이네요

그동안 더위에 지쳐있어서 인지
이젠 맑은날 보다
오늘같이 흐림의 날이 더
반갑네요

비가 더 와야 할텐데
촉촉히 젹셔만 놓고 갔네요
다시 또 오겠지요

힘쎈 태풍이 강타한다는데
걱정입니다
일기예보 오보로 살포시
지나갔으면 좋으련만
쓸어 어플까봐 큰일입니다

정말 이번주 만 지나면
더위는 아마 얼씬도 못할걸요

선하신 품성으로
오늘도 글에서 만나
뵐 수 있도록 시간 내어 함께 해 주심..
크게 감사 드립니다

비오후 흐린 날씨에 더
바쁘실 하루 되시겠네요
수고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무식님~~안녕하세요.....(⌒ε⌒) .

밤사이 별일없으신지요?
솔릭이 지나간자리는수확을 앞두고
농작물들이 ,,
한순간에 ,,,페허로 변한것을 보려니 ,,
바람이라는것이 ,,,얼마나 ..무서운 무기라는것을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깨달으며 ,,,

솔릭이 매마른땅에 촉촉하게 비뿌려주고ㆀ\\ㆀ\\ㆀ\
피해없이 대전을 지나가겠네요...(˘-˘)♪
우리나라를 빠져 나갈때까지 촉촉하게 비뿌려주고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보다 기분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되세요~(^_^)
태풍‘솔릭’이 아직 큰 피해 없이 지나가 다행입니다. 행복이란! 행복은 그저 내가 느끼는
기쁨의 순간이지만, 찾아 헤매면 오지 않고 행복은 늘 가까이에서 자리하는 것을…

우리가 느끼는 행복을 찾아 하루빨리 슬픔에서 벗어난다면,
그것은 나의 기쁨이요 영원한 우리의 보금자리인 것을…

우리의 행복을 비는 나의 마음이 평생 사는 날까지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했으면 좋겠소, 블벗님! 늘~행복하소서~ ♥석암 曺 憲 燮♥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조용한 아침 이네요
간간히 부는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 지네요
이곳은 다행이 큰 비는 오지
않아 그나만 다행이다 싶네요

메스컴은 계속 태풍소식
전해주느라 바쁘네요
울 고은님은
태풍 피해 없으시겠죠

태풍 솔릭이 조용하게
가려나 봐요
정말 다행이죠
우리나라 빠져나갈때까지
누구도 피해입지 않고
조용히 가길 바래야 겠어요

태풍 소식에 밤새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 같은데...
비는 좀 더 내렸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정말 가뭄속에 그리운 비네요

다만 비가 너무 적게내려.가믐에
도움주지못한게
무척 아쉽네요

염려가 아닌
안도의 마음으로
울 고은님 글과 이미지에
함께 하고 갑니다
고운 인사주심 감사드립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불금 골든데입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빗길조심 안전운행 하시고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여름내내 유난히도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했던 더위도 아침저녁으로 찾아온 시원한 바람이
이제 서서히 가을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것은 자연의 순리인가 봅니다..

여름의 끝이보이는 계절 설레임과 작은 희망으로 기쁨을 안겨주는 시작이 되겠죠..
사랑의 향기 전해지는 신선하고 행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하고 좋은 시간 싱그러운 주말 아름답고 늘 즐거운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솔릭"이 지나고 나니 더위가 한풀 꺾인듯 합니다.
그동안 뜨거운 열대야와 밤 잠 설치면서 쌓인 피로가
시원한 한줄기 바람으로 날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태양이 작렬하던 무더위도
이제는 어느덧 정점을 향해 가쁜 숨을 헉헉 몰아쉬고
마지막 품어내는 열기에 오곡백과가 알알이 여물어 가겠지요
이제는 남은 여름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기바랍니다,

고운벗님~~^^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이 가득한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 ~소창(笑創)/고구마 드림~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 해도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마음에 와 닿는군요. 참는 다는게 어렵지요.

인용한 문장들이 모두 주옥이군요.
어떻게 살것인가?
성철스님도 잘 못 살았다고 했지요.
'불필'에게 말입니다.
딸이지요. 54년만에 만나 입적 전에,
스님도 산은산, 물은 물이라고만 했지요.
무슨 말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너도나도 산, 물, 잘 보면 보이고 서툴게 보면 안보인다.
없기도 하고 있기도 하다.
이러나 저러나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그럼 어떻게 살아라는 말일까?
36계, 피할줄 알아라, 달아날줄 알아라.
주옥같은 내용들이 크게 보면 36계인가?

톨스토이의 3대요건
"몰입, 소통, 죽음의 기억"을 오브랩해 봅니다.
그의 소설에서 무아의 경지, 풀베는 모습, 몰입의 경지 말입니다.

공감의 내용에 박수 보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아름다운 가을 아침이
참 상쾌하네요

수채화로 물들었던
지난 여름 추억은
썰물에 밀려가듯
소리없이 떠나가고

떠나지 않을것 같은 여름도
계절앞에선 어쩌지 못하고
가을에게 밀려 가네요

마지막 가는길이 무엇이
그리 섭섭한지 미련이 아직
남았는지 여운을 남기고 가네요

또르륵 거리는 빗 소리
아마 팔월과 이별이 아쉬움의
눈물인가 봐요

힘들고 지치게 했던 팔월이지만
수고했다고 잘가라고
내년 팔월엔 착하고 이쁜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배웅해야 겠습니다

팔월의 마지막날
여름의 향기는
퇴색되어가고
가을의 향기가 나기시작하네요

올려주신 좋은 글에 예쁜
이미지와 함께 음악을 들으며
오늘도 잠시 머물러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8월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구
행복한 9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멋지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묵묵히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이 매력이 있지 싶더군요.
부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지요. 자연적인 미에
인위적인 가꿈이 더하여 저렇게 명승지로 변했지 싶은 지역입니다.
가까이 갔던 곳도 있지만 아직 탐방하지 못하여 아쉽기도 하고
언젠가는 도전하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멋진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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