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자집
불효자 | 가족사랑
힘내세요~
밤낮으로 힘내고 잇습니다.^^
작은 따님이 많이 컷네요..
연변조선족들이 곰님처럼만 생각하면 조선족 인구가 줄어들어서 학교가 문닫는일이 없을텐데 말이죠..^^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하나둘 늘고 잇습니다.
기아훈련원 친구들중 부품과 정비 항업에 종사하는 친구가 13명중에서 5명이 둘째를 낳았고 그외에도 서너명이 둘째 계획을 갖고잇습니다.
돈 많이 벌어야 되겠습니다. ㅎㅎㅎ
아들 둘이면 소수레 타고 딸 둘이면 비행기 탄다고 하더군요.
딸둘에 아들 하나면 자동차는 되겠는지요.
소수레 타는 친구들 자동차로 끌고 같이 갈려구 그럽니다.ㅎㅎㅎ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아요.
감사합니다.
정말 아들 딸 귀엽고 이쁘군요.
퇴근해서 애들하고 놀아주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딸내미 둘이 너무 예쁘네요.
특히 둘째는 아빠를 쏙 빼닮았네요. 애교스럽게 생겼어요.^^

저는 애들 손발이 왜 그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ㅎㅎㅎ
둘째가 향화군요.^^
딸둘의 어머니의 눈 예리하네요.
제대로 보셧습니다.^^
둘 다 아주 귀엽네요.
둘째는 아빠 정말 많이 닮았네요. 첫째는 엄마 닮았나보죠?
큰애도 몇해전에는 저를 닮앗다고 하더니 최근들어 엄마를 닮았다고 하네요. ^^
손자손녀들 키우는 재미때문에 요즘 로인들이 젊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향화가 학교가면 얼마나 쪽쪽하실가?
모두 아들,며느리한테서 고운 밥 드실려고 그러시는것 같습니다.
조선족 로인들 손자,손녀보는것이 힘들다고 한국로무를 가서는 보모비로 쓰라고 아들딸한테 돈을 송금하는 부모들도 적지 않습니다.^^
할머니 지금 건강하시죠?   우리 집 연길에 있을때 자주 오셨었는데
년세가 있어서 병원으로 살고있어.
잘 모시지 모하는것을 년세에 밀고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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