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자집

살기좋은 연변 (37)

오염이 여전한 고향마을 | 살기좋은 연변
딸부자 2009.10.03 21:09
오랜만에 글 올리셨는데, 안타까운 글과 사진이로군요. 시멘트 분진은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몸을 말리는 굉장히 해로운 물질인데......
시와 주의 어르신들의 눈에는 세멘트 공장에서 납부하는 세금만 보이고 심신건강을 해치는 분진은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멀리 30리 밖의 투도에까지 먼지가 날려간다고 하는데 면적이 2000여쌍의 수전에서 록색입쌀을 생산하는데 빚어내는 차질로 농민들의 손해도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작년엔가 블로거 한 분이 집요하게 취재해서
결국 관을 굴복시킨 예가 있습니다.
저기에 온갖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고도 하던데...
고향에 갈적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빨리 개선돼야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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