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자집
시원해서 좋겟슴다. | 리충원
딸부자 2009.10.22 19:40
크크~ 며칠전에 또 메신저에다가.... 다다닥~ 해 놓고 도망갔더구만요. ^^;
너무 귀엽겠네요.

저의 이제 11살 된 딸은 점점 징그러워 집니다. ㅠ.ㅠ.
11 살 되면 징그러워지나 봅니다.
저의 맏이도 징그럽습니다.

지금은 귀여운데 아직 징그러워 질라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습니다.ㅎㅎ
저도 얼른 그런 재미 맛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둘째를 서둘러야겟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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