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자집

함께하는 세상 (267)

딸부자 2009.12.26 00:04
필자도 2000년 8월에 동성진에 있는 흥성소학교에 동화책,노트, 스케치북, 연필, 볼펜,크레파스등을 전달했었는데 비행기에 짐이 무거워 더많이 가지고 가지 못한게 한이 더라구요.!!

좋은 사업입니다.
당시의 학생들이 잊지 않을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일입니다. 저도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 책들이 있는데 동참하고 십습니다.
방명록에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올해도 변함없이 이 일을 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저야 보내주시면 전달할뿐이지요.
도서들이 활용도가 떨어져서 책을 모아서 보내주신분들에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으니 앞으로 좋은 소식이 있으면 전해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모습입니다.
딸부자님과 권순애 선생님의 福이 차곡차곡 쌓여가네요
심천 향나무 새해에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길 바랍니다.

이러면 복이 쌓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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