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자집

함께하는 세상 (267)

연길공원의 동시동네에 세워진 시비들 | 함께하는 세상
딸부자 2010.08.15 15:01
짧은 생을 살다간 윤동주의 시는 그리 많지 않은데,
저 참새라는 시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잘 계시지요?
따님들인가요?
윤동주의 시의 근 절반이상이 동시엿다는 사실을 아는분들이 많지 못한듯 합니다.
잘 보내고 잇습니다.
맏이와 둘째입니다.
하세요
동시 동네를 찾은 따님들 넘 예뻐요
항상 동심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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