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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음악 (1129)

작은 선물 | 좋은 글*음악
햇살 2010.11.09 12:25
윤향님의 시군요.
잘 아는 시인님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가을이 어렵게 왔다 쉽게 가버립니다.
가을의 뒤태만 살짝 보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시인의 글이 다르네요~^^
'가을의 뒤태'
전 어제서야 노랗고 빨간 단풍잎을 보았어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글도 많이 써주셔서
저같은 사람의 감성을 일깨워주시길 바래요~^^*
어제 300번째 시를 올렸슴다
오~! 축하드려요~^^
언제 싸인 한장 받아야겠네요~ㅎ
시간날때 꼭 다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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