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상 (93)

이시가키(石垣) 진쟈 마츠리 | 백수일상
게으른꿀벌 2018.11.16 07:14
이제 다누시마루 이야기를 못 듣나해서 은근 아쉬워하다가
다음에서 검색하니 반가운 이름이 나오네요.
작년 겨울 후쿠오카 여행에, 그것도 렌터카로 했었는데
(그때 알았더라면) 다누시마루를 한번 방문해볼걸 하는
마음이 생기는군요. 동네이름도 예쁜 ‘다누시마루’...
소식이 궁금해지면 종종 이곳에 들려야겠어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들리셔도 다누시마루 좋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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