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가미 그림일기 (11)

평범한 고마움 | 에테가미 그림일기
게으른꿀벌 2018.12.17 10:36
채소들이 맑은 색감으로 다가오면서
저마다 아기자기 말을 걸어오는 듯합니다.
채색의 즐거움이 그대로 전달됐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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