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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사념 (64)

몽유광상산시 | 상념사념
나누리 2007.09.08 01:50
지나온 날들은 그리움. 쌍계사 아래 끽다거라는 찻집.
창가에 비친 선녀는 누구?^^

차나 한 잔 마시고 가게
이겁니까?^^
완전 그림이네.. ㅎㅎ
곧 보게...
^^ 남겨둔 소독약이 좀 많은디요~~~ D-day, 돌입에 동참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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