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좋은 맘으로 산다면...

상념사념 (64)

| 상념사념
나누리 2008.07.08 02:13
아름다운 보랏빛..해바라기 같은데 ..
색감때문에 더욱 꿈길같은 신비로움이 가득합니다...나누리님의 작품인가요?
정말 좋습니다.
감사함다. 더디 배운 포샵을요~^^

안과밖, 타인과나
맞지않는 온도코드로 힘든나날임다.

좋은 날 이어가시길....
좋은날이 있으면
함께 나눕시다^^

휴~더워라

해바라기?
태양열같이 느껴집니다
파란불꽃이 타 오르는 것처럼
더우니^^
실내, 움직임이 덜해선지.... 온도높이기^^

모닝커피 한잔을~~~
이제 잎을 피려 하는걸 보니 한여름에
손을 흔들 듯

해바라기는 더위를 좋아라 할까요~
해바라기를 포�처리하면 이렇게 되남요
너무 환상적이네요 아름다움에 빠졌다가 갑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재해석한 그림이
환타지아....짝~~짝~~^^
해바라기도
촛불 밝혔구나
밤의 별꽃으로
삶은 살아있음은 배움의 과정, 그리할 수 있음에 감사할 일임을....
이십대를 넘기며, 젊음이 끝남은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닐까?
안절부절 했었는데....

더 많이 살아간다는 건, 죽음에 가까움이란 건
소멸되어간다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없는 배움과 나눔이란 걸
그런 기쁨도 있다는 걸
......

더위에 잠못들고 다시 컴앞에 앉아
주절입니다~.........

감사함으로.
감은 눈에 별이 반짝여,,,
다시 눈에 불켜고, 컴도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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