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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사념 (64)

당신은 우리에겐 어울리지 않는 대통령이었습니다. | 상념사념
나누리 2009.05.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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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리고 갑니다.
멋진 엄마와 아들......두분을 위해 기도할게요.
꼭 선한 영향력을 가진 아들로 성장시키세요.
인터넷 공간에서의 만남이라고 그저 흔하고 작고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작은 한번의 만남으로 님이 하신 말씀의 힘을
뒤에서 믿는 이가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가만가만 가서 한참을 머물곤 했는데..
이렇게 발걸음을~ 힘을 주시고 믿어주시고....
행동하지 않는 앎이란게, 얼마나 부질없는지를....
절망과 좌절과 슬픔에만 머물기엔....
살아감에 많은 생각과 다짐을 더하게 하는 나날입니다.
모두가 더 욱   힘내서 정말 바람직한 세상의 몫을 해내길 기대합니다.
희망을 품어봅니다. 함ㄲㅔ하는 이들과 만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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