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 바람소리
청산의 솔향기, 자연의 바람소리, 그곳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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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9/02
토끼몰이 | 생활속 그림
고시례 2019.02.13 00:12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도 말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되십시요
오늘하루도
기쁨과 행복 넘치는 오늘이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겨우내 꽁꽁 얼어 있던 계곡물도
제 갈 길로 부지런히 흘러가고
나뭇가지마다 겨울을 무사히 넘긴꽃망울들이
한껏 부풀어 봄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발랜타인데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어느만큼인가 확인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웃음꽃 피우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눈이 내린 금요일입니다.
한주간 피로 내려놓고 행복한 금요일과 주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전에는 그런 놀이도 했었지요.
학생 수백명이 두 세마리의 토끼를 잡아
선생님의 술안주로 드리기도 했으니...^^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올려주신 글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귀국발표회를 알려드리기 위해 올립니다.
이 학생들이 다녀온 1년이라는 사건이 결코
짧지않은 시간입니다.이 학생들이 지나온
발자취를 한꺼번에 보여 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굿뉴스코 귀국발표회,'
어쩌면 일평생 담아갈 마음의 세계를 표현
하는 발표회에 응원의 말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찾아보면 아기자기한 추억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남을위해 봉사한다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을 하시는 것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글 올립니다.
발표회도 성황리에 마쳐 참여자와 관객 모두에게 큰기쁨 주는 행사가 되기를 응원드립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감사합니다
대보름 저녁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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