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 바람소리
청산의 솔향기, 자연의 바람소리, 그곳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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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눈오는 날! 경기도소방학교 | 소방
고시례 2019.02.19 18:51
눈오는날의 아름다운 모습 즐겨 봅니다.
한바탕 함박눈비가 소란을 피우는 가운데 우수절기를 맞고 있군요.
정월대보름 달에 소원 빌어 보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리 눈이 쌓였는데 소방관들 훈련소리가 들려 몇장 사진 올렸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십시요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소원성취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좋은글로 힘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주의 가운데 날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십시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기다림과 희망이 꿈을 주고 용기를 주듯이
봄을 향한 기다림이 모든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십시요
한주의 절반이 저물어 깊어가는 밤...
반갑습니다.
님께서 정성들여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우울한 마음을 추수리고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밤이 지나면 한주가 내리막길을 달리지요
순간순간이 모여 시간의 흐름을 이루고, 지나보면 아쉬운 것도 많지만
또 새로운 시간이 앞에 있으니 좋은 일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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