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일상 무엇인가 독특한 음식이 생각날때가 있다 2년전쯤 우연히 알게되어 면이 먹고 싶거나 다른 곳에서 팔지 않는 음식을 찾을때 이곳을 찾게 되었는데 명장동 천년이라는 가게에서 인연이 시작되었나보다 천년전의 음식을 재현하고 싶은 사장님의 1인셰프 음식점 오픈한지..
주문은 1층에서 휴식공간은 1층과 2층으로 되어있어요 생두를 직접 로스팅해서 내린 더치 커피 맛도 보시고 여름에 인기 메뉴 우유 눈꽃 빙수도 즐겨보세요 신메뉴를 하나씩 넣고 있으니 한번씩 들릴때마다 새로운 음료나 디저트를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다가가..
코비스 커피타임 제가 이번에 오픈한 커피전문점입니다^^ 동래 메가마트 옆 1층 Take Out 2층 40평의 넓은 휴식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직접 볶은 커피만 사용하며 맛난 디저트를 하나씩 늘려가겠습니다 ㅎㅎ 맛집 블로그에서 이제는 제 가계 코비스 커피타임 블로그로 서서히 바뀌어 ..
남천동 지하철 2번출구에서 KBS방송국 방향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무대공감 소극장 지하로 내려가니 보이는 대기실 카운터 위에 올려진 소주병들 알고보니 초대 손님들이 소주를 기증하고 있다 론더풀 투나잇 무대안 오래된 술집을 연상시킨다 혼자가기 좋은 술집 마음속의 편안함이 느..
안락동 한전에서 해운대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면 얼마전 오픈한 너구리 떡볶이 집 옆 골목안에 위치하고 있는 커피나무 아래서 집 근처라 자주가기도 하지만 이곳에 가면 정이라는 것이 느껴지며 푸근한 마음이 생긴다 안락동에 커피의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 곳은 여러곳이 있지만 그중..
연산동 뉴콘티넨탈관광호텔 건너편 새연산 아파트 앞 새로생긴 칼국수 막국수 가게가 보인다 요즘은 더워서 칼국수보다 막국수를 많이 찾게 되지만 오늘처럼 흐린 날씨나 비오는 날씨에는 오히려 따뜻한 칼국수가 생각나게된다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시면 제 블로그에 큰 힘이됩니다^..
부산역에서 아리랑 관광호텔 뒤 일방통행길 중앙동 방향으로 100m 정도 걸어가면 보이는 시원삼계탕 요즘같이 더운 날씨를 이겨낼려면 한그릇 먹어줘야 힘이 날듯 ㅎㅎ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시면 제 블로그에 큰 힘이됩니다^^감사합니다 깔끔한 분위기의 일반테이블로 구성된 홀과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