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 보따리

우리옛길 삼남길 (28)

코리아 트레일 34구간(안성천교~도일동)... | 우리옛길 삼남길
도시애들™ 2019.03.25 09:38
안성은 정말 작은 저수지가 많더군요.
도심화 되어가는 곳에 길을 찾아 코스를 만든다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요즘은 통행로 까지 사유지란 명목으로 길을 막아버리는 일이 많아서요...^^
정말 저수지맞아요...농토가 방대하다 보니 물줄기 하나로는
아마도 감당을 못하나 봅니다. 용인의 커다란 저수지가 많다면
여기는 정말 장난감 같은 저수지들이...ㅋㅋ 아직도 삼남길 완성은
시일이 걸릴것 가아요..그래서 경기도에서는 그냥 산으로 빼버리더라구요
요즘은 민원이 젤이거든요...아예 사유지 말고 구공립 길로..ㅋㅋㅋ
아름답고 쾌적한 풍경이 좋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파란하늘이었어요
더운 여름을 연상케 하는 하늘인데
날씨는 겨울보다 쌀쌀하더군요..ㅋㅋ
지난 주말과 휴일을 고비로 날씨가 예년의 기온으로 회복한다니
트래킹하는데 다소 도움이 될 것 같구먼.
항상 건강 잘 살피면서 계획한 트래킹이 완주되기를 기원하네. ^^*
이제 낼부터 충청도로 진행을 해야 하는데
이거원 교통편은 좋은데 천안까지 말여...
비용이 또 많이 나게 생겼어...왕복 하고 점심값
하면 에효..한 3만원은 가져야..케케케 큰일이구먼..ㅎ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쁘기만 한데
어느덧 3월도 마감이 얼마안 남았네요
좋은 하루 겁게 보내셔요...
홀로 걷고 싶은 길입니다.
왜 이런 길만 보면 걷고 싶어지는지....^^
감성 때문인가? 늘 그런 생각에 젖는답니다.
잘 보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갖어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행하는 실수?는
아니지만 의지력의 산실을 돌아보는
그런3월이 되었으면 좋겠군요...저도
올해 길고 험한 목표를 세웠는데 이제
3월인데 30%는 되어가고 있는것 같네요..
물론 시작은 잘되지만 끝 마무리가 무척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함께 힘내어 가시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많이불엇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새벽에 비가 뿌렸다는데
흔적도 없네요..날이 풀리면
미세먼지가 극성이라 달갑지 않네요..ㅎㅎ
좋은 하루 만들어 가셔요..
전에 원균묘 까지 갔다가 교통편이 여의치 못해..
원균묘 탐방온 사람의 승용차를 얻어 타고 평택까지 갔었지요..
오늘 길을 보니 조금은 안정된 느낌이 들어가고 있네요..
이정표가 잘되어 있으면 다니는데 지장은 없을거구요..
이번까지는 이정표가 경기도 문화원 주제였지만
이제 부터 해남까지는 코리아 트레일 주관이라
우선 리본이 없고 바닥이나 스티커에 의존합니다.
그래도 불편함은 없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코리아 트래일 34구간 포스팅 아름답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김선생님 여기 저기 홍길동 같이
돌아다니시는것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그져 많이 다녀야 눈에 넣을것도 많고
느낌도 많은것 같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하늘이 정말 좋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파란하늘 보기가 어렵습니다.
가보지 못한 안성의 이곳저곳을 덕분에 구경합니다.
원균장군의 묘가 안성에 있군요.....

건강하신 도보여행 이어가시기를 소망합니다.
파란하늘을 보려면 날이 추워야 하고
날이 따뜻해지면 또 미세먼지가...이런참
암튼 윗분들 농락에 우리만 바보되는것 같아요..
그냥 살아야 할 우리는 괜찮은데 아이들이 걱정...
고운글과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 조금 은 뿌연 하루 였지만
그래도 오후들어서 깨끗해진것 같아요..
전 천안에 다녀왔는데 낮엔 덥고 아침저녁은...
오래가는 환절기에 시냇물 님도 감기조심하셔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어제 지나고 16도로 포근합니다.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린후 수목에 생동감을 주네요.
토요일에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2가지 - 토요일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주 화요일 외부활동에 적합하군요~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고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그러네요...이거원 날이 추우면 그래도 미세먼지가 적당한데
또 따뜻해지니 또 마스크 쓰라고,....앞으로가 문제겠습니다.
좋은 음악 좋은 경관 모두 설렵하고 계신 님...ㅎㅎ
좋은 인연인것 같아요..ㅎ 담달초에 벚꿏 핑계대고 강릉이나..ㅎㅎ
반갑고 고맙습니다.
3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낮에 비가 온다네요
아직은 맑은데...하긴 경상도쪽은
날이 맑을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셔요..
리본이 없다니 서운 하네요..
바람에 휘날리는 리본을 보면서 걷는게 좋더군요..
혼자 일때는 그 리본이 친구 역활도 해주는거 같고요..
네 ...그렇긴 한데요..요즘 걸으며 잘했다는 느낌은
설치한지 몇년되면 빛바래고 또 바람에 찟지운 리본은
흉물스럽더군요...하긴 관리를 잘하면 되겠지만요...
어느것이 옳은지는 세월이 조금 흘러봐야...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