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 보따리

우리옛길 삼남길 (28)

코리아 트레일 33구간(직산역~안성천교)... | 우리옛길 삼남길
도시애들™ 2019.03.27 10:33
수고가 많구먼. 그러나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체력이 진실로 부럽구먼.
아무쪼록 계획한 트레킹을 완주하기 바라네. 항상 건강하기. ^^*
에고 왕성한 체력은 아니지, 그져 살살 달래가며
걷는 정도여...그러니 산에서는 절절맨다니께...
그전 몸땡이가 아녀..ㅋㅋ 그려 이대로 해남까지..ㅎㅎ
근데 점점 복귀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라도에서는 힘들것 같아..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오늘 응봉산 다녀왔어요...개나리 보려..
남산에서 응봉산 그리고 서울숲으로 내려가는길
좋아하는길인데 오후 점점 미세먼지가 심해져
서울숲은 생략했답니다. 에효...고마워요.
3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꽃 행복한 이야기 선물
매일 받고 있어요...너무 감사합니다.....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셔요...**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좋은 말씀 잘 새겨 봅니다.
정말 서로 아끼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장 가족들 마져 그렇게 살아가기가 힘든 요즘세상...
다시한번 되뇌여 봅니다. 사랑해야지요..ㅎㅎ
좋은 저녁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 하셔요..감사합니다.
오늘도 불청객 미세먼지가 심술을 부렸네요.
그래도 여기 저기서 봄꽃들이 앞 다퉈 인사를하니 좋습니다.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블친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며칠 또 잠잠 하더니 어제부터 또
심하게 하늘을 물들게 하네요...
파란하늘이 그리운 시절이 되었으니
이거참 오래살고 볼일이 아니라 별꼴 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남길 33구간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에고 그져 걸은길을 담아왔을뿐
원체 재미가 없이 다니는 사람이라..ㅋㅋ
님 덕분에 여기 저기 눈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산역에서 출발해 갈수있어 한번 가려고 했었는데..
오늘 길을 보니 갈 생각이 엷어 지네요..
교통편이 좋아서 가려고 했던 구간이죠..
코스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편한대로 길을 가면 되지요..
전 구간을 완주 한다는 생각도 안하는 길객 입니다..
아주 편하게 다니면서 즐길뿐 이지요..
잘하셨어요...아직은 나무도 푸르지 않고
그져 먼지 날리는 공사장에 말 그대로
성환천길이라 둑방으로만 걷다보니
하나도 얻는게 없는것 같은 공허한 길 입니다.
다음 천안길에 기대를 하면서 떠납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만물이 생성된다는 봄인데 이거 원
나오다 도로 들어가겠어요..미세먼지 때문에..ㅎ
그래도 자연은 그대로 세상을 인지하며 돌아가고 있네요..
좋은 날 좋은생각 으로 행복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