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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그리운 가야산 | 소소한 이야기
야촌 2019.03.15 17:45
그넘의 미세먼지.
야촌님 카메라에도 달라붙었네요.~^^

그동안 영동지방은 미세먼지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젠 이쪽에도 날아듭니다.
예전엔 그 깨끗하고 맑음이 당연한 것인줄 알았었는데 엄청 고마운 것이었네요.
그러니까요.    
맑은 공기도,   동네 또랑에 흐르던 맑은 물도 참 그립네요.
앞으로 살아갈 후손들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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