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세상...작은것이 아름답다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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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야촌 2019.03.28 15:06
꼬물거리며 머리 내민 봄 꽃들을 스치며 바람은 따스해 지겠지요.
어느새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찬 바람 지나면 또 봄은 어딨었냐고 묻겠지요.
내일 살짝 비 소식이 있던데
강원도에는 또 눈이 내릴까요
또 설중 꽃님 만나실 생각에 가슴 두근두근하고 계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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