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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 단풍투어 | 앵무의 여행
앵무 2014.11.06 19:15
전망대에서 본 멋진 그림들 새롭게 잘~ 보고갑니다.....
감사히 봅니다
오늘은 친구들 애 결혼식에
다니다 보니   하루가   다 지나 갔나 봅니다
반가운 친구들 얼굴이 이젠 서서히 할아버지로......
세월은 잘도 갑니다
붉은 치마를 두른 적상산 단풍이 아름답네요
단풍색이 짙어 너무나도 아름다워 즐감하고 갑니다^^^
날씨가 잔뜩 웅크리고 있군요 ?
또 비내리고 나면 겨울은 더욱 가까워 지겠군요
따뜻한 주말 밤되세요 ~
정다운 벗님 고맙습니다 항상 웃고 또 웃는 하루 되세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낌없이 제 블방을 사랑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벗님
늘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평온하고 은혜로운 주일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반가운 블벗님 쾌청한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새로운 한 주간도 건강하게 출발하셔서 신이나는 만추의 계절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앙망합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올려주신
대문글에 이른아침 문안인사 드리고 잠시 다녀갑니다.
살아가는데는 희노애락의 교차로에 서성일 때가 일상이지요,ㅎ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니 마음이 가벼워지더이다.ㅎ
우선은 가정에 평화와 이웃 관계에서 돈독한 삶의 정 나누시길 바라며
한 주간도 파이팅 하시면서 기우는 가을의 낭만에 흠뻑 취하시길 바래요,ㅎ~^^*♠♥
하세요.
워요

사랑하는 불벗 친구님...
지난 휴일은 늦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셨나요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라지요.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 여행과 같다네요.

연습할 시간조차도 부여가 안되는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이랍니다.
쏱살같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벌써 11월도 중순으로 접어듭니다..

도심의 은행나무 숲길에서도 황금빛으로 흣날리는
낙엽을 밟는 발자욱은 느낌만으로도 행복함을 줍니다.

멀리 달아나고 있는 가을의 단풍과낙엽을 밟으면서
그대의 향기에 취해보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조금씩 가까이 오고있는 겨울의 차가운 손길도
이제는 느낌으로 마주하면서 받아들여야 할듯합니다.

약간은 차갑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 아침이 주는 하루의시작 새롭게
펼쳐지는 한주간도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울님이시길 바램합니다.

꼭, 좋은하루 되시고 행운가득한 월요일 되세요.
언제나 불친구님을 사랑합니다.
만추의 적상상 단풍이 멋지게 물들었네요
와우! 소리납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시간이었으몀 좋겟습니다.
적상산 단풍.....
그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데요...
가을이 아직 한창이네요.
한주의 시작...
행복으로 시작하시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아한 휴식   취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적상산 단풍이 행복을 주는 날입니당..~ ㅎ
상쾌하고 즐건 수욜 보내세용..~~~~ 앵무님..^^*
오래전 한번 산행했던 기억이 있는 산이네요.
그때 여름이었던 걸요 기억이...덕분에 고운 적상산 단풍을 봅니다 ^^*
아름답습니다
어느새 삭풍에 야윈 단풍잎이
해묵은 토담밑에서 바삭거립니다.
더디 흘렀으면 하는건 빨리 흘러가고,
마음은 허한 가을끝인것 같습니다.
무심히 스쳐지날 사소한 풍경에서
기억속에 머물고 있는 시간들을 회상해보는
여유로운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적상산 멋지게 표현하셔서 보기 너무나 좋네요
앵무님 멋진 곳 많이 소개해 주시길 바라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우리 고운님!

좋은   만남이   좋은 운을 만들고

좋은 인연이 소중 하다고들 하지요!

언재나 우리에 만남이

소중하고 멋진 인연이 되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적상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가히 일품이군요
단풍이 아주 아름다운곳!
멋진곳 즐감합니다.
적상산의 단풍이 아주 좋군요
벗과 함께 한 여행이기에 더 각별했겠네요
미답지인 적상산 단풍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조금 오래 보았으면 좋겟는데...
안녕하세요 벗님
사랑과 낭만이 깃든 가을을 보내고
겨울의 문턱에 들어셨습니다
불벗님 께서 빈방을 찾아주시어 따뜻한
온기를 남겨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좋은 여행길 발걸음 가겹게 다녔습니다
채련 시인님 이 운영하시는 강화 콩채 도
구경하고요 콩채 는 고추장 된장 막장 만드는
공장 입니다 선물 세트도 팔고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예쁘게 행복하세요
.. .. .. .. +++++++++++++++++++++++++++++++++
 ■■■
 _Π_____   오늘밤도 행복한 집에서
/_______/~\
|田田|口| ♡행복하게 웃음면서..^^
|____|__|
       ♨차한잔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하세요.
워요.

어느듯 꾸려가는 시간속에서 주말로가는 행복한 하루가 열립니다.
가끔은 아쉬움과 그리움이있는 가을은 저만치 멀어져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다르고 오늘이다른 삶의시간,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번뿐인 우리의인생 아끼고 보람되게 보듬으면서 가꾸어가시길 바랍니다.

한발짝 나서면 도심속에서도 발밑으로 떨어지는 은행잎들이 마음을 사로잡네요.
가끔은 낭만적인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마음을 수양하는데 도움이될것같네요.

차가운 바람이 옷깆을여미고 몸과마음도 움추려드는 걸 보면 아마도
겨울은 우리곁으로 손짖하면서 문앞까지 와 있는듯 느껴지는 요줌입니다.

사랑하는 불벗친구님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11월 조금씩 마무리하시고
첫눈내리는 거리를 행복하게 길 수 있는 마지막달12월을 기다려보시지요..

울님께 따뜻한 차 한잔 마음으로 나누면서 행복하고
달콤한 휴식의 휴일 멋지게 장식하시길바랍니다..
사랑합니다...불벗친구님...
새로운 한주를 시작 합니다
11월도 한주간 남았습니다

뜻깊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보내는
무언가를 할수있는 한주간 되세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도 살펴 보셔야 합니다

늘 웃을수 있는 보람된 날 되시고요
불친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12월 08일 월요일
날씨많이 춥고 전국에
눈많이 내려서 자동차 운전길
매우 미끄럽고 위험하니 조심하세요,

오늘도 줄겁고
행복함이 가득 되시는 날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색장미빛 다녀 갑니다,, ^*0*^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날씨가 덜추워진 아침입니다
찿아주시는 사랑하는 벗님이 있어 훈훈한 아침이네요
이달도 중순에 들어서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행복도 좋지만 더불어사는 이사회의 이웃도
살펴볼수 있는 시간도 갖으시길 바람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열어가는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12월은 온가족 누구나가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쁜 달이네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어느새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거리~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 나오고 연말 송년 모임 계획에

많이 바쁘신 2014년 마지막 달력 12월
불로그 글벗님들께서 오색장미빛 불로그
방문또한 감사드리고 고마움 전하여 드립니다,,,,, ^*0*^

하세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동지 날 입니다
온 거리마다 스마스 트리와 케롤송 이
은은히 울려 나옵니다
온누리에 사랑과 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성탄절 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여전히 춥습니다 건강 관리 하세요,
나들이 길 편한 훈훈한 월요일 되세요
〃´`)
  ,·´ ¸,·´`)
 (¸,·´ (¸*Ma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 ¸,·´`)
                   (¸,·´ (¸*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 25일,~
2014년 성탄절 크리스마스,~
성탄~25일 입니다, 이웃도 돌아보시고,~
따스한 손길로 항상 어려운 이웃 잊지 마시고,~
새로운 2015년에는 원하시는 소원 이루시는 해가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Merry Cristmas~오색장미빛 잠시 다녀갑니다,, ^*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잘 풀리고 꼭 성공하시여
가족과 함께 즐기는
보람찬 시간에 많이 할에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글~벗님 "복, 많이 받으세요,

불로그에 많은 분들께서
방문 댓글 올려주신 좋은글 읽으면서
너무 고마움에 가슴설레임과 행복 사랑이
함께 만개(滿開)하는 1월 16일 금요일 장미는

큰~행복 누리며 글~벗님들의 사랑을 둠뿍받으며
살아가고 있으면서 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답방
못하여 드려서 정말 오색장미빛 글~벗님들께 최송하기만 합니다,,, ^*0*^


정다운 벗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셨는지요 Ƹ̵̡Ӝ̵̨̄Ʒ.´″"`°
벗님께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밤도 아늑하고 포근하게 보내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안녕하세요,

따스한 봄~날씨
햇빛에 꽃나무에서는
어여쁜 꽃~망울이 터지며
예쁜 꽃들이 들과 산에 피어나니
지나가던 발걸음도 멈추게하는 계절 입니다,

오색빛장미 글벗님 불로그에 잠시 다녀갑니다,,, ^*0*^


오늘은 한식입니다.
한식이란 이름은 "이날은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지어 졌다고 합니다.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의 혼령을 위로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개자추가 간신에게 몰려 면산에 숨어 있었는데
문공이 그의 충성심을 알고 찾았으나 산에서 나오지 않자,
그를 산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 면산에 불을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자추는 나오지 않고 불에 타죽고 말았으며,
사람들은 그를 애도하여 찬밥을 먹는 풍속이 생겼다고 합니다."^^

꽃도 피고, 봄기운이 가득해 졌습니다.
봄날의 화사함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봄 바람이살랑살랑 불어오는 화창한 참좋은 주말이네요.
저는 합천 박물관이 있는 쌍책면 덕봉리, 앞, 뒷산 장대를 걸쳐도 되는 골짝 촌놈 조헌섭 인데,
1979년도 대구로와서 현재 사는 곳은 1945년 3월 5일 대구 부령에 의거
발족한 대명1동 앞산 자락 밑에서 1994년 4월 24일 지리산 천왕봉에서
대명1동에 거주하는 산행에 뜻있는 분과 부부동반 대덕산악회를
발족하여 20여 년 명산을 오르다 보니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
허물없는 이웃사촌이 되어 돈독한 정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또한,
30년 전 부터 매일 아침 5시면 앞산 중턱 안일사까지 같다오면 07시
하루하루의 생활을 즐겁게 하는 곳, 앞산이 고향 만큼 정든 곳이랍니다.
블벗님 참 좋은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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