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정원
기도의 어머니 한나,그 마음의 정원
[스크랩] 찬송가 186 장 - 내 주의 보혈은 [찬양*악보] | 찬송가
데코 2008.01.25 09:21
올해부터 수요예배 피아노 반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땜빵(?) 반주자였거든요.^^
전 찬송가 연주할 때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가끔 한낮에 피아노 앞에 앉아 찬송가 연주를 하면 두 시간도 훌쩍 지나가지요,
제가 참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자주 인사 못 드려서 미안하네요,^^
반가운 한나님^*^

축하드려요.     예배반주~~ 정말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나님의 반주를 통한 찬송을 너무 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새해에 한나님은 더욱 아름다운 나날,,,더욱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딸로

영광돌려 드리는 나날 되실것을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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