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정원
기도의 어머니 한나,그 마음의 정원

수영로교회설교문 (61)

한나의 기도가 주는 교훈 (수영로교회 금요철야설교문) | 수영로교회설교문
데코 2009.07.09 12:01
한나의 정원에서
한나의 기도를 묵상합니다.
괴로워서 기도한 한나
응답답을때까지 오래 그리고 끈기있게 기도한 한나
서원하며 기도한 한나의 기도를 ...
주말 은혜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참 내일 폭우가 쏟아진다네요
한나의 정원 피해 없도록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정 목사님이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일께워 주시지만 말 입니다.ㅎㅎ
평안 하십시오 샬롬!
밖에는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가고
밤의 정적 속에서 은혜를 받고자 블에 들어왔는데
장로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며 이밤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 거하길 소망합니다.
이미 은혜를 주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신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처럼 변함없는 장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기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제 아내도 한나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
반갑습니다. 긴 설교문 다 읽으셨군요...은혜 많이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한나의 마음으로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기파랑님의 사모님께서도 한나의 기도를 드릴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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