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정원
기도의 어머니 한나,그 마음의 정원

말씀묵상 (132)

이사야 53장 | 말씀묵상
데코 2011.11.13 03:42
사랑하는 고운 님!
경칩이 지났거만 날씨가 매우 쌀살하지요..
이런 날씨에 각별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창문을 열어놓고 있으니 산들산들
봄바람이 얼마나 나를 간지럽히는지...
파릇파릇 아름답게 자라는 풀잎들...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꽃들..

봄의 아름다운 축제가 시작되었네요,,,
가끔 심통을 부리겠지만...
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손을 맞잡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함이 어떠신지요...

부활의 진정한 기쁨은 주는 사랑이 아닐까요...
한없이 받기만 했던 사랑...
이제 주변의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노래하는 사랑 전하지 않으실래요..

우리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지요..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조건없이 베푸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오늘이었으면 하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