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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옛 자취를 찾아.. 배경음악 첨부 | 여행
Silk Road 2017.09.19 22:26
안녕하세요. 실크로드님
고구려에대한   포괄적이고   해박한 놀랍네요
삼국중 특히나   관심이 많은 고구려 역사에대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벌써 불금이네요
알차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대 제국이였던 로마와 몽고를 보면,
이태리는 그래도     그 찬란했던 문화를 유지하는가 하면,
몽고의 후예들은 너무나 초라한 현실을 볼때,
우리는 그래도 조상들에 비에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국력이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 한걸 보면
민족의 대단한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잠시 정체된 발전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호로고구 이름도 참 생소하군요
우리나라도 이제 역사 탐방 테마공원 하며
사적지 를 잘 보존하는 정신 좋아 보입니다
연천군은 경기도 부근 인가요?
소개 감사 드리며 새글이 보여 좋습니다
하늘에서 본 모습이 꼭 양쪽이 볼록한 호리병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인 듯 합니다.
호로고루 (호로:호리병,고루:옛 성곽)
이곳에서 내려다 보면 흘러가는 임진강물이 한눈에 펼쳐지고 있어
옛 선인들이 지혜가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 세월과 함께 흘러간 내 청춘...!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이젠 내 나이가
옛날의 아버지가 되었고,
옛날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돌이킬 수도 없이 흘러간 청춘...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갖고 싶은것, 가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이젠 마음도 몸도 지쳤으니
흘러간 청춘 아쉬워 해본들 어찌 할거나...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고 싶은 것 다해보고
가고 싶은 곳, 다 가 보았을텐데
흘러간 청춘을
이렇게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나의 인생은
오직, 나의 것이라는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내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는 것을
청춘이 덧없이 흘러가고 나서야 알았으니...

이제, 조금 남아있는 인생길이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보람차고 멋지게
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리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그런 삶을 살아보리라,
때 늦은 오늘에서야 굳게 다짐해 봅니다.
Tä0 덧없이 흘러간 내 청춘을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리...! ㅋㅋ~
님들~ 음악이나 듣고 ㅎㅎ~ 줄거운 시간보네세요>>>
-불변의흙-..!
어느 성인도 이순(耳順:60세)이 되어서야                
귀가 열렸다는데..
살아가며 후회하는 것은 아직도 삶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터득하게 된다는                 의미이겠지요.

지나온 시간보다 남겨진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것이 인생 길이지만..
하루히루를   살아가며 후회하며, 반성하며, 깨우치며 살아가는 과정이
주어진 시간에 살다간 자취를 남기게 된다고 합니다..
먼길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고구려 옛자취글 잘봅니다.
호루고루성
현지 인근 주민 일부는 고려성 이라고도 부릅니다.
일찌기 일인들도 일대의 굽이치는     임진강 비경을 찬탄 하였다 합니다.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세요.
호로고루 (瓠蘆 호로:호리병, 古壘 고루:옛 성곽)
이름이 좀 ! 해서 자주 혼동 됩니다.
찾아주시고 관심가져주셔
감사드립니다.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겠습니다.
溫故而知新(온고이지신)
옛것을 둘러보고 그곳에서 새로움을 아는 기회였나 봅니다.
먼길 찾아주셔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더욱
뜻깊은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귀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두루두루 산행과 렌즈로
세상을 보시는군요.
먼 길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많은눈이 내렸었는데 지금 또 다시 함박눈이 내리는 어두운 세상의빛을
바라보다 들어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있답니다.
고마운 마음의 인사를 드리며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겨울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새해에 내리는 눈을 서설(瑞雪)이라하던데,
하옇게 덮인 산야를 보노라니
심신이 새로와 집니다.
새해에도 축복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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