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나그네
  평온했던 나날들이 좌절에 헤메일때
  삶의 의미를 찾는다
성모의 밤 | 성모성월
paul 2007.05.20 00:28
로사리오!
참으로 5월의 눈부신 계절과 성모님과의 관계가 절묘합니다
눈 가는곳마다 붉디 붉게 가슴을 설레게하는 장미 송이들...
밤 미사의 경건함을 더욱 가슴으로 느끼게하는 계절입니다!

넘~ 아름다운신 성모님을 뵙고 갑니다
"그분은 너의 어머니시다" 라고 하신말씀과 같이
어머님께선 늘 우리를 사랑하시고 계십니다.
오늘도 좋은날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계신 우리님께
언제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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