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나그네
  평온했던 나날들이 좌절에 헤메일때
  삶의 의미를 찾는다
법정스님 어록 | 법어
paul 2007.05.24 08:00
맨 아래 홀로 앉아 있는 스님의 모습이 편안하면서도 왠지 쓸씀함이 배어있네요..
너무 좋은 글 가슴에 새기며 좋은 생각으로 살아갈께요..
바울님도 항상 행복한 삶으로 거듭나시길~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맘에 와 닿는 말씀!
좋은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의 귀절이 담긴 두번째 말씀(버리고떠나기)이 나의 마음을 쿵!하고 두둘기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성불을 듣노라면 어쩜 슬프게 느껴지기도 하고
생의 허무함!         참선하는 선인들의 맘을 어찌 알리오마는
그저 있는 그대로 알수밖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무례하게 통하기를 신청했습니다... 불편하시지 않으시다면, 가끔씩! 쉬었다가 갈랍니다...
부처님의 가르침과 행하며 살라하니,기뿜에^^ 좋은글과 좋은 음악소리에 감동입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이 말씀은 종교적 신비!
이해가 될 것 같기도하고...... 자주 뵙도록 합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것을 갖고자 한다.
그것은 이미 나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것을 원한다.
또한 없어도 그만인것을 또 가지고 싶어한다.
이것이 인간 본연의 심리이다..
갓난 아기가 두 주먹을 꼭쥐고 이 세상에 태어남과 같이
인간 본연에는 이미 용심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은 아밀까
우리가 법정스님의 글을 좋아하고 그분의 생활을 부러워 하는 것은
소박함, 담박함, 기타 등등 그 어떤 언어로도 표현되어 지지 않는
적게 가지고, 적게 탐내는 그 어른의 생활때문일 것이다.
이 여름 뜨거운날 에어컨 바람이 아닌
솔솔 불어오는 솔바람 사이의 미풍을 즐겨봄은 어떠하실런지.....
찾아주셔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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