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나그네
  평온했던 나날들이 좌절에 헤메일때
  삶의 의미를 찾는다
전주 치명자산 순례 | 성지순례
paul 2010.08.30 20:27
가까운 곳 다녀가셨네요...음..블에 오신단 말씀 남겨주시징..그럼 마중갔을텐데요
아~~
답이 늦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 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성지순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