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나그네
  평온했던 나날들이 좌절에 헤메일때
  삶의 의미를 찾는다
[스크랩] 배론성지 | 성지순례
paul 2006.11.22 08:42
티하나 없이 깔끔한
각의 절도 때문일까요
부드러움보다는
위압감에 가슴 조여오는...

고개 숙인 죄인입니다

늘 은총 가득하시기를...
순교자들의 피로서 신앙의 씨앗이 여기까지....
참 잘살아야 되는데!
감사합니다.
언제 피정 갔다온 곳이네요.
순례자의 집에서 맛난   야채 부페로 점심을 먹었는데...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그 옛날 성지순례를 한적이 있는데
황사영백서를 보면서 처참하게 순교한   행적은
1801년 신유박해때 주문모신부님 처형에 대한 13.311자의 백서를 명주에 깨알 같이
북경주교님께 탄원했다.
16세에 장원급제하여 정조임금님이 친히 20세가되면 중용하리리고 했다.
백서가 발각되어 27체의 나이로 대역무도죄인으로 능지처참되다.
또한 두번째사제인 최양업신부님 묘소가 있고, 최초의 신학당이 있다.
성지를 돌아보며 그 당시 교회상을 느끼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푸우엄마님!
고향가는 길 한번 더 들러보심이.........
.
잔잔한 성가에 맘 달래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찾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를 이성가들으며 시작하게되어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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