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가의 산책
나를 담아 놓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달까?
맛있는 음식을 담아야 하겠지만...

하느님은 나의 전부 (322)

가브리엘 신부님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 하느님은 나의 전부
여울가 2015.04.27 14:51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여름같이 더운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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