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가의 산책
나를 담아 놓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달까?
맛있는 음식을 담아야 하겠지만...

하느님은 나의 전부 (322)

매듭을 푸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 하느님은 나의 전부
여울가 2019.01.24 07:22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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