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가의 산책
나를 담아 놓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달까?
맛있는 음식을 담아야 하겠지만...

하느님은 나의 전부 (322)

레지오 선서문 | 하느님은 나의 전부
여울가 2019.02.2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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