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아~~~ 아~~~~ 묻지 말아요 내 나이는 묻지 말아요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 나 홀로가는 길은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창밖엔 눈물짓는 나를 닮은 단풍잎 하나 ~ 아! 가을은 소리없이 본체만체 흘러만 가는데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아~! 그래도 또다시 언젠가는 사랑..
The Prayer Cecilia On the path of life Mountains rise above 삶의 여정에는 산들이 높이 솟아 있어요. We’ve been climbing so high To open up the sky Chasing a vision of the world That’s in your love 우리는 당신의 사랑 속에 있는 세상을 찾아 하늘의 문을 열기 위해 높이높이 올라왔어요. When the darkness falls And I fear I’ll lo..
너무도 그리운 당신을 가슴에 묻어두고 문득 올려다 본 하늘에 당신이 같이 울고 있었읍니다. 비 온다는 말만 하여도 검은 우산을 들고 내 앞에 와 있던 당신 발 뒤꿈치가 부르트도록 손잡고 걸어도 지루하지 않던 당신. 눈을 감으면 이젠 기억 못 할까봐 안타까워서 눈을 못 감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