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숙 찔래꽃숙
최찬숙 입니다 영화를 좋아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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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ocn 38 사기동대 마동석 백성일 모 최찬숙. | 촬영현장
찔래꽃 숙 2016.08.03 21:29
찔레꽃 숙님 안녕 하세요?
아침 저녁 조금 기온이 내려 간듯한 느낌입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되세요
아카시아 님 고맙습니다.
왠지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우리형님 또 단행본 발간했다.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살아가시는 우리형님, 서강대학교 재직시절을 회고하면 그리도 많이 찾아다닌 저에게 그리도 격려의 말씀만 하셨던 우리형님, 이제 칠순의 중반을 넘어서 고향, 보성으로 내려가신 우리형님 어쩜 이리도 아름다우십니까, 형님의 두번째 저서 "대통령 홍길동" 그 한마디야말로 형님이 대통령 같아 기뻤답니다.         웹문서 대통령 홍길동 - Daum 책 서지 대통령 홍길동 김무길 지음 시와사람 펴냄 2018.03.10 출간 도서정보 책소개 이 책은 가상정치소설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홍길동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현재 우리나라 정치지도자들인...

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34662672BA                         Daum 책

저자소개--이 책은 가상정치소설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홍길동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현재 우리나라 정치지도자들인 안철수, 홍준표 등을 등장시켜 보여준다. 홍길동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남북한의 분단 이데올로기를 해소하고 한반도가 영구적인 평화를 되찾겠다고 하여, 미국과 주변 강대국들과의 이해관계, 그리고 미국 등 국제사회와의 이해관계 속에서 난마처럼 얽혀있는 여러 가지 사항들을 해결하고자 한다. 더불어 각 당과의 관계 속에서 자칫 남남갈등을 유발할 수도 있지만, 지혜로운 홍길동 대통령은 오직 민족과 국민들만 바라보는 대통령의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 마침내 불한의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를 영구적인 독립국으로 만들자는 결론을 도출한다. 자신의 선거공약을 이루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킨다는 이 가상소설은 오늘 우리 민족이 염원하는 메시지를 전해준다는 의미에서 매우 흥미롭다. 나는 글을 써본 경험이 별로 없다. 이 글은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술좌석이나 어떤 모임이 있으면 농담 삼아 했던 말들인데 이야기로 엮어보고 싶은 욕심이 났다. 그렇다고 유토피아를 꿈꾸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불가능한 것도 아닐 것이라는 상상을 해보면서. 매일 접하는 국내 뉴스는 즐거운 소식은 별로 없고, 무의식중에 욕이 나오거나 하루 종일 우울한 감정을 갖기도 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나를 자극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긴급조치 9호와 관련하여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취조를 받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것이 ‘빨갱이’라는 말이었다. 최근에는 정치인들이 ‘종북’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도 편 가르기 식의 사회 분위기가 또한 나를 자극했을 것으로 본다. 서울에서의 길고 긴 월급쟁이의 생활을 마감하고 용감 하게 고향인 보성에서 농부가 되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짓고 있으나 농부에게 닥치는 현실은 실망과 좌절의 연속이다. 그러나 때로는 그 실망과 좌절이 나를 즐겁게 하기도 한다. 농부가 된 첫 해에 고추 오백 주를 심었는데 수확은 다섯 근을 했다. 그 다섯 근이 나를 기쁘게 했고 아내와 막걸리를 시면서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농부는 다 그렇게 사는 것이라면서. 보잘 것 없는 내 글을 선뜻 책으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시와사람 강경호 사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내가 이 글을 쓰면서 밤늦게 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내 방문을 열면서 “아직 안 자” 했던 아내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2018년 2월 서당골에서 김 무 길 저자소개 1942년 출생, 10여년전부터고향보성에서농사를짓고있다,
저서 : 『나는 생명의 빵이다』『대통령 홍길동』
        
   내용        
한 주간 고생하셨어요 주말 푹 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