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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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향기 (70)

제주의 또다른 볼거리 "봉황 솟대박물관 " | 탐라의향기
비바리 2010.01.08 10:38
솟아라 더높이 날아라 더멀리
무려 일년여 동안이나 소식두절 행방불명이라서리
폭설줌마로 돌변한 백설공주에게 포위됐나 걱정했었드래요..
푸하하~~~
언어의 마술사 혜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올해도.. 건강..또 건강하시고..
에또..바리의 옆구리를 살살 잘 건지러주세요..
하하하~~~ 경인년에는                
살맛나는 세상 되것네융??

중부지방 배둘레햄 역마살 지나서
옆구리 갈빗살 her리뱃살 살살 간지르면
이맛살 나잇살 주름살 모두모두 活짝~활짝
웃음꽃도 한송이 花알짝 펴지기를...足~♡!!
어머머~~
자꾸 살살 건드리면 진짜

살 꼬집어 버릴꼬얌~~
제주도 고향을 방문하셨군요
또다른 색다른 이미지가 아름답군요
노력하는 모습의 자욱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 승리하는 시간이 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한번 갈때마다 새로운 명소를 알게되고
또 생기곤 하는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곳`~
꼬옥 들려보세요..

투박한 손과 굵은 손마디가 인상적입니다.
고운 봉황이 탄생하기까지 손의 정성과 아픔이 있었기게 가능했겠지요.
모든 예술의 내면에는 이런 고난과 고통이 따르는 법이지요.
친정을 다녀 오셨군요.
많이 행복하시죠?
언젠가..
제주에 여행을 가시게 되면
이곳에 꼬옥 들려보세요

아름답고 귀한 작품들이
전시관 가득 빼곡했어요.
이래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를 간접으로 발견 감동도 하게 되네요
유일한 봉황 솟대박물관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셨어요.
손수 설명해 주시고
손수 차도 타서 마시라고..
함께 자리하시어 이런저런 말씀들 많이 들려주셨답니다.
명장의 손!
그 손에서 그렇게 예쁜 작품들이 만들어지네요.
몇해전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제주는 주마간산 격으로 훓어보는 정도였지요.
넉넉한 시간 여유를 가지고 구석구석 살피러 가야겠습니다.
제주도는 일주일에서 열흘은 머물러야 구석구석 다 볼 수 있을겁니다.
섬만 돌아도 또..며칠은 걸리거든요..
ㅎㅎ
다음에 가시면 꼬옥.. 여기 들려보세요.
학생들 솟대만들기 체험 학습도 할 수 있어서 좋을겁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아담하고 정스러운 솟대.고운 글씨체.
그까이꺼 하고 꿋꿋하게 삶을 살아가는 입춘 가까이 동박새.
입춘 가까이...어찌 표현해야 할지....너무 좋습니다.
솟대를 보면 마음이 다정해짐은 왜일까요?아마도 만든이의 정성이 깃들여 있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내실있는 박물관이었습니다.
아담하고.. 꽉찬...곳이었어요..
제주도 가시면 꼬옥 찾아가보세요..

따뜻한 차도 얻어 드시고
솟대도 구경하시고.
시도 감상하시면서 여유있게 머물다 오세요
오늘 간만에 들렸더니 이런 귀한 선물을 주시는 군요~~ 너무 고맙습니다!! 올 한 해도 늘 건강하시고, 밝고 좋은 일들만 가득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맛~`
관장님..
아부지랑..저..기억하세요?
진즉 포스팅 하려고 하였는데
우째우째.. 몇 달이 지나버렸네요.

그때 손수 타주신 차..
그리고 솟대에 관한 이야기들
참으로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특히..관장님의 그 손...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건강하시길요..
그리고   관장님은   자랑스런 제주인이세요..
조카들 방학인데..
한번 들려보라고 해야겠습니다.
울 형부는 아직도 많이 바쁘신가 보드라구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제주도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더구나 저도 명장의 손을 보는 순간
메니큐어 칠해진 제 손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거저 되는 것은 없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저도..마찬가지입니다..
제손도 크고 약간 투박하긴 하지만
관장님..손은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손이 아닐런죠..
아들학교가 다음주에 제주도로 전훈들어갑니다.
저도 한번쯤은 제주도 다녀올것같은데...
이번 만큼은 운동장,숙소,횟집....
쳇바퀴 안돌렵니다.
오호그렇군요..
아이들 훈련은 ..아이들 몫이라죠..

이참에 제주도 여행..알차게 해보세요.
오랜만에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참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들을 가만 앉아서 잘 구경하였습니다.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영어샘님..안녕하세요..
비바리의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자~알 알겠습니다^^
담에 제주도 가면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주변에 다른 볼거리들이 많으니..
한코스로 묶어서 다니시면 좋을거에요..
블루문님..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글구 훔쳐갑니다,,,,,,
.공짜로?
색색깔의 솟대가 정말 예쁘네요..
망고님..
잘 지내셨나요?
솟대가 참 정겹지요?
모두 봉황이에요`~
제주에 갈 기회가 있다면 꼬옥 들려보세요
아... 봉황이었군요...
하나 정말 가지고 싶네여...
여왕처럼 ㅎㅎ
대학때 교양과목으로 "한국민속의 이해"를 수강했드렜죠....ㅎㅎ
거기서 견학과제로...제가 맡은 부분이 시제하고 솟대였어요..
그이후 시골길을 지나거나 전시관 박물관등에서 솟대를 보면
관심있게 보곤 하는데 봉황솟대라...ㅎㅎ
컬러플한...솟대도 캐릭터로 삼아도 좋을만큼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하~~~
그러셨군요..
봉황솟대 박물관은 여기밖에 없는 줄 아뢰오`~~
기회가 된다면 제주에 가시게 되면 꼬옥..여길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솟대 만들면 재미가 솔솔나지요!
정말 매력있는 소재인거 같아요.
저도 솟대 몇개 만들어 올려야겠네요.
솟대는 제가 한번도 만들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무아지경니.ㅁ...요즘 잘 지내시죠?
평화박물관 옆에 있다고요?   무사 저기를 몰라신고.... 가봐사되켜......
네`~~밖으로 나오다 보면
즉..바다쪽으로 나가려는 길로
조금 나오다 오른쪽에 있어요.
그 근방입니다.
ㅎㅎㅎ
스크랩합니다.

잔잔한 나무 뿌리조차 잘 응용하여 만든 솟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힘있어 보이는 돌거북...

이렇게 비바리님 께서 하나하나 소개를 하시니
제주도가 더 귀하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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