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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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곤충 (232)

민들레에 날아든 꿀벌 view 발행 | 조류,동물,곤충
비바리 2013.03.29 14:45
아름다운 봄꽃 향기 가슴에 가득담고
항상 건강 하게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소우주님...촉촉히 봄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알차고 즐겁게 지내십시오
희색빛 구름은 봄비를 휘여감고
촉촉히 땅을 적시는 토요일!
파릇파릇 솟아나는 풀잎은 이슬을 먹음고
즐거운 토요일
노래를 부르는날!
점심 맛있게 드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귀여운 장난꾸러기같아요~ㅎㅎ
성희님. 꽃들이 피어나니 꿀벌들도 바빠집니다.
비가 와서 주말은 조용하군요
지난 일요일 대구수목원에 갔었는데,
날씨가 따듯해지니 벌들이 꽃을 찾아 날아다니더군요.
그중에서 한녀석이 동의나물에 흠벅취해서
꽃가루와 꿀을 욕심 많게 너무 많이 먹은탓인지
그만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물에 빠진 녀석을 나무 꼬챙이로 건져
햇빛이 잘 드는곳에다 놓고 기다리다 제법 거동을 하는것을 보니
이제는 살겠구나 생각되어 가던길을 가게되었는데.....
비바리님의 사진을보니 생각이 나에요.
잘 감상 했습니다.
엇~~~~~~~
대구인가요?
한동안 다음 블로그에 제가 못왔습니다.
늦은 답글 달아서 죄송요.

대구수목원에 한동안 못가봤는데
그단새 꽃들이 많이 폈는가봅니다.
오월의 허공 베어내며 내려앉는
수직의 노래를 듣습니다

길어진 해의 길목을 걸어가다
새벽달을 따라가다
궁금한 듯이 피었다가
미련 없이 제 몸 던지는 꽃


함께 울어 줄 눈물
내겐 없는데, 저 꽃
또 얼마나 넓은 바다를 가졌기에
땅에 떨어진 노내의 손가락
손가락이 되살아나
텅 빈 수평선을 그어대는지

지금 시각
그리움이 돋는 아침,
사랑꽃 다시 핀다

******************************

5월이 벌써 중순입니다.
하늘밝고 바람맑은 향기론 시간들이 님 곁에 함께하기를,
최고야님..좋은글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었심더.
멋진 작품이네요.   즐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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