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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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향기 (70)

특이하게 생긴 제주도에서 처음본 나도수정초 | 탐라의향기
비바리 2010.05.27 10:31
귀한사진 찍으셨네요.
예전에 수정초와 구상난 찾으러 참 많이 다녔는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 찍는건데. 역쉬~ 생태사진 전문가라서 다르시네요
비바리님은 요리못지 않게 생태사진에도 전문가시네요**^^~
이맘때가 제철이죠?
핫셀님..오늘 날씨 참 좋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먼곳가지 가셨군요.. 톡톡튀는 풀? 너무나 잘 봅니다^^
제고향이라 멀지 않습니다..
1시간이면 가는데요..ㅎㅎ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야~~ 이런 특이한 꽃을 어떻게....감탄~~
온통 하얀색으로 되어 있네요~~ 참 특이하네요~~
제주도에만 있나요?
너도 수정초는 없나요????
부생식물이란..말 조차도 신기했어요.
이와 비슷한 녀석이 또 있는데
다음에 소개해드릴게요.
귀한 나도수정초 사진을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제 모양을 유지하는 시간이 참 짧더군요.
이곳에도 이전에 길가 응달에 수정란이 있었는데,
필름으로 제대로 담지 못해서,
몇 년만에 다시 가니 등산로 만든다고 다 뭉개버렸더군요.
저런... 등산로가..필요했었나 봅니다..

저도 제주에서 처음 봤어요.
참..신기하더군요..
저도 전주가면 담으러 갈려고 합니다.
역시 비바리님은 대단하십니다.
전주에도 있나봐요~~~
저는 제주도에서 처음 봤어요
있어요~^^






`
감히 뭐라하기 어려운 독특한 자태가.... 송장처럼 무시무시하기도 합니다.
몸이 저리 부실한데도 종족유지를 위해 수술과 암술만큼은 뚜렷하여 수정초의 눈처럼 보이네요.
소중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버섯 비슷하게 생겼어요..
수가님..휴일..잘 지내셨나요?
오호~~~ 진짜 얼음꽃이 있네요^^*
얼음궁전의....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피었다가 하룻만에 시들지 않나 싶어요.
흐믈흐믈하게 시들드라구요
아~~~ 그래요^^*
진짜 얼음꽃이 맞네요^^*
정말 버섯모양이 신기하고 특이하네요.
저도 나도 수정초 처음 보네요
비바리님 덕분에 이렇게 보니 좋아요.
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나가버렸어요.
남은 시간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저도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이외 비슷한 기생 식물들이 더 있었어요..
다음에도 소개해 드릴게요
아 ~! 요게 나도수정초라는 거구나^^ 많이 봤어요.
수정난풀하고는 좀 다르더군요.
수정난풀과 조금 다르지요?
제주도에는 귀한 풀과 꽃들이 많네요..
그렇군요 제주에서만 살아서 그 고마움을 몰랐네요^^
오십여년 살아도 우물안에 개고리라 ㅎㅎ~
베스트포토 축하합니다..^^
손대면 쨍~ 하고깨질거같아요..
불투명한 유리를 보는거같구요
손대면..금방 으스러져용
ㅎ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첨 보는 꽃이네요
덕분에 진귀한 꽃 보고 가요
늘 조심히 다니세요 ^^
어.... 처음보는건데.... 어느쪽에서 봐수꽈?
어딘지..저도.안내를 받아서 갔던지라.
서귀포 쪽에서 한라산쪽으로 가든데..
와 ~ 신기해라 처음 보는 나도수정초
정말..신기하게 생겼지요?
제주도에 말고 육지에도 있다네요.
우와~~~~~~~~~~~~신기하다

수정초 처음보는 식물 입니다.
특이하고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님 덕분에 이렇게 편안히 앉아서
귀한 식물 구경을 하게 되네요...
파리와 모기에 물리지도 않고 말입니다. ^^
진기한 꽃이네요. 잘 보았어요.
비바리님. 정말 희안해요
한참을 봤어요어쩜
비바리님 덕분에 항상 잘 보고 많은걸 배운답니다
그렇지요..
저도..제주도 가서 처음 봣어요..

꿀송이님..날씨 덥습니다.
저는 조카들이 와 있어서 분주하네요
거운 한주 되세요
너무나 희한하게 생겨서 한참을 봤어요 이렇게 귀한 사진을 올려주셔서 잘보았습니다.
달팽이님..저도 이때 처음보았답니다.
참..신기하게 생겼지요?
우리들은 유령난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이파리도 없이 허여멀건데다..금방 사라진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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